toe 내한공연 예매| toe Live in Seoul 2025 티켓오픈 및 예매안내

toe 내한공연 예매| toe Live in Seoul 2025 티켓오픈 및 예매안내입니다.

toe 내한공연 예매 1

티켓 예매 일정 장소

🗓️공연날짜

  • 2025년 10월 1일 (수) 오후 8시

💸티켓 가격

  • 예매 88,000원

🎪공연장

  • 홍대 무신사 개러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 32 (서문빌딩) B1F)

🪧기타

  • 관람연령 – 만 8세이상

공연내용

toe, 25주년 기념 아시아 투어 ‘NOW WE SEE THE LIGHT’로 서울 찾는다…10월 1일 무신사 개러지 단독 공연

독창적인 음악 세계로 일본은 물론 전 세계에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포스트 록 밴드 toe가 데뷔 25주년을 기념하는 아시아 투어 ‘NOW WE SEE THE LIGHT’의 일환으로 서울을 방문합니다. toe의 이번 서울 공연은 2025년 10월 1일 수요일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에 위치한 무신사 개러지에서 개최됩니다.

1999년 결성 이후 toe는 독특한 사운드와 탄탄한 연주력으로 일본 인디 록 신(scene)은 물론 전 세계 포스트 록 팬들의 지지를 받아왔습니다. 수려한 멜로디, 복잡하면서도 유기적인 리듬, 그리고 과감한 사운드 구성은 toe를 대체 불가능한 밴드로 자리매김하게 했습니다. 이번 공연은 이들의 새 앨범 ‘NOW WE SEE THE LIGHT’ 발매를 기념하여 기획된 아시아 투어 일정 중 하나로, 일본을 비롯해 방콕,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 홍콩, 타이페이 그리고 서울에서 열리는 투어입니다.

서울 공연은 APF COMPANY가 주최 및 주관하는 ‘APF Concerts Presents’ 시리즈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아시아권 유망 아티스트들을 국내 팬들에게 소개해온 아시안 팝 페스티벌(아팝페)의 연장선상에서 마련된 무대인 만큼, toe를 사랑하는 국내 팬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소중한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티켓은 4월 29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국내), 글로벌 인터파크(해외)를 통해 예매할 수 있습니다. 티켓 가격은 예매 기준 88,000원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별도의 현장 판매는 진행되지 않을 예정이니 사전 예매가 필수입니다. toe의 한국 내 팬덤은 이미 상당히 견고한 만큼, 빠른 매진이 예상됩니다.

toe는 ‘Goodbye’, ‘Two Moons’, ‘The Book About My Idle Plot on a Vague Anxiety’ 등 발표하는 앨범마다 한층 진화한 사운드를 선보이며 포스트 록 장르 내 독보적인 입지를 굳혀왔습니다. 이번 새 앨범 ‘NOW WE SEE THE LIGHT’ 역시 이들의 25년 음악 여정에 대한 성찰과 새로운 비전을 담아내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아시아 투어를 통해 선보일 새로운 세트리스트와 연주는 팬들의 오랜 기대를 충족시켜줄 것입니다.

공연이 열리는 무신사 개러지는 홍대입구 일대의 대표적인 라이브 공연장으로, 지하 1층에 위치하여 아티스트와 관객 간 거리가 가까운 것이 특징입니다. 현장의 생생한 에너지와 몰입감을 극대화할 수 있는 공간적 특성이 toe 특유의 감성적인 연주와 맞물려 관객들에게 더욱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보입니다.

공연 관람은 만 8세 이상부터 가능하며, 전체 공연은 스탠딩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toe 특유의 디테일한 드럼 연주, 섬세하고 따뜻한 기타 사운드, 그리고 절제된 듯 감정이 살아있는 퍼포먼스가 무신사 개러지를 가득 채울 것입니다.

특히 toe는 기존의 포스트 록 밴드들과 달리, 곡 진행에서 전통적인 록 밴드 구성과 다른 리드미컬한 감각을 강조하는데 능합니다. 이들은 재즈, 힙합, 엠비언트 등 다양한 장르의 영향을 받으면서도 자신들만의 명료한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습니다. 때문에 이번 공연에서도 전형적인 록 공연과는 다른, toe만이 가능한 섬세하면서도 감성적인 무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APF COMPANY 측은 “toe의 서울 공연은 아시안 팝 씬을 사랑하는 국내 팬들에게 매우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25년 동안 한결같이 진정성 있는 음악을 만들어온 toe의 이야기를 현장에서 함께 체험해주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toe는 25년 동안 상업적 성공보다는 음악적 완성도를 고집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왔습니다. 그런 이들이 2025년 새 앨범과 함께 전하는 메시지와 음악은 단순한 공연 이상의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NOW WE SEE THE LIGHT’라는 앨범명처럼, toe가 보여줄 빛은 지난 세월의 성숙함과 앞으로의 가능성을 모두 담고 있을 것입니다.

오는 10월 1일, 무신사 개러지에서 펼쳐질 toe의 서울 공연은 그 자체로 하나의 사건이 될 전망입니다. 오랜 시간 toe의 음악을 기다려온 팬들에게는 물론, 새로운 사운드를 갈망하는 이들에게도 놓칠 수 없는 무대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