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싸이흠뻑쑈 예매 | 싸이흠뻑쇼 SUMMERSWAG2025 싸이 콘서트 티켓오픈 및 예매안내

2025 싸이흠뻑쑈 예매 | 싸이흠뻑쇼 SUMMERSWAG2025 싸이 콘서트 티켓오픈 및 예매안내입니다.

2025 싸이흠뻑쑈 예매 1

티켓 예매 일정 장소

🗓️공연날짜

  • 6월 28일(토), 29일(일)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
  • 7월 5일(토) 의정부종합운동장
  • 7월 12일(토), 13일(일) 대전목원대학교 대운동장
  • 7월 18일(금), 19일(토), 20(일) 서울대공원 주차광장
  • 7월 26일(토) 속초종합경기장
  • 8월 2일(토), 3일(일) 수원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
  • 8월 9일(토) 대구스타디움 주경기장
  • 8월 15일(금), 16일(토) 부산아시아드 보조경기장
  • 8월 23일(토), 24일(일) 광주조선대학교 종합운동장

💸티켓 가격

  • 스탠딩SR  185,000
  • 스탠딩R  175,000
  • 지정석  185,000

🎪공연장

  • 위↑ 공연날짜 참고

🪧기타

  • 관람연령 : 전체관람가

공연내용

싸이의 ‘흠뻑쇼 SUMMERSWAG 2025’, 전국을 적시는 여름의 축제 다시 열린다

매년 여름마다 폭발적인 에너지와 감동을 선사하며 ‘국민 페스티벌’로 자리잡은 싸이의 ‘흠뻑쇼 SUMMERSWAG’이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온다. 2025년 ‘SUMMERSWAG’은 6월 28일 인천을 시작으로 8월 24일 광주까지 전국 9개 도시에서 총 14회차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올해도 변함없이 전석 매진이 예상되는 가운데, 예매 전쟁은 6월 5일에 본격 시작된다.

싸이의 흠뻑쇼는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선 ‘물의 축제’로, 수만 리터의 물세례와 함께 폭발적인 무대 퍼포먼스, 그리고 관객과 하나 되는 진정한 소통으로 매 여름 새로운 전설을 써내려가고 있다. 특히 싸이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 매너와 유쾌한 입담, 그리고 수십 곡에 달하는 셋리스트는 공연이 끝난 후에도 오랜 시간 관객들의 뇌리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2025년 흠뻑쇼는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6월 28~29일)을 시작으로, 의정부종합운동장(7월 5일), 대전목원대학교 대운동장(7월 12~13일), 서울대공원 주차광장(7월 18~20일), 속초종합경기장(7월 26일), 수원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8월 23일), 대구스타디움 주경기장(8월 9일), 부산아시아드 보조경기장(8월 15~16일), 광주조선대학교 종합운동장(8월 23~24일)까지 전국을 순회하며 팬들과의 열정적인 만남을 이어간다. 공연은 매일 오후 6시에 시작되며, 한여름 밤의 더위를 단숨에 날려줄 시원한 물의 향연이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이번 2025 흠뻑쇼의 특징은 지역 간 공연 격차를 최소화하고, 더 많은 팬들이 같은 조건에서 예매할 수 있도록 전 지역 티켓을 동시에 오픈한다는 점이다. NFT 선예매는 6월 5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일반 예매는 같은 날 저녁 8시부터 시작된다. NFT 선예매는 일정 조건을 갖춘 팬들에 한해 우선적으로 예매할 수 있는 기회로, 팬층의 충성도와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한 방식이다.

공연의 주인공인 싸이는 올해도 모든 무대에 직접 출연하며 전국의 관객들과 함께한다. 매년 전석 매진 신화를 기록해온 그의 무대는 그야말로 ‘믿고 보는 공연’으로 통하며, 팬층은 10대부터 50대까지 전 세대를 아우른다. 싸이는 매해 공연마다 셋리스트와 퍼포먼스를 일부 변경해 지역마다 새로운 느낌을 주고 있으며, 이번 투어에서도 각 도시별로 특별한 무대를 기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연을 주최하는 피네이션 측은 “흠뻑쇼는 단순한 콘서트가 아니라 하나의 여름 문화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며 “2025년 투어 역시 그 명성에 걸맞게 관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공연장 내외의 안전 관리를 한층 강화하고, 수질 관리 및 방역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공연의 특성상 전신이 물에 흠뻑 젖는 ‘워터 콘서트’이기 때문에 관람 전 준비사항 역시 중요하다. 주최 측은 방수 복장, 여벌의 옷, 휴대폰 방수팩 등의 준비를 권장하며, 야외 공연이므로 기온과 기상 상황에 따른 유의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 연령 관람가 공연으로, 가족 단위의 관객도 큰 불편 없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로 12년째를 맞는 싸이의 흠뻑쇼는 단순한 유행을 넘어 여름 문화의 한 장르로 자리매김했다. 공연장을 찾는 수만 명의 관객이 하나 되어 뛰고, 소리치며, 물을 맞는 이 뜨거운 축제는 도심 속에서 만나는 일탈이자 힐링이 되어준다.

2025년 여름, 단 한 번뿐인 이 무대를 놓치고 싶지 않다면, 6월 5일 예매 시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올여름, 다시 한번 싸이와 함께 땀과 물로 적시는 흠뻑한 열정을 느낄 준비가 되었는가. ‘흠뻑쇼 SUMMERSWAG 2025’가 그 답을 보여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