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민 콘서트 예매|홍경민 매달리스트 콘서트 티켓오픈 및 예매안내입니다.

티켓 예매 일정 장소
🗓️공연날짜
- 2025년 6월 7일(토) 오후 7시30분
💸티켓 가격
- 77,000원
🎪공연장
- SA 홀(혜화역 1번 출구)
🪧기타
- 관람시간 : 120분(예정)
공연내용
‘홍경민, 소극장 콘서트로 돌아온다…〈매달리스트〉 프로젝트 6월 7일 첫 무대
가수 홍경민이 오는 6월 7일 토요일, 서울 대학로 SA HALL에서 새로운 소극장 콘서트 프로젝트 〈매달리스트〉의 첫 무대를 올립니다. 매달 첫째 주 토요일, 단 하루만 진행되는 이 특별한 공연은 ‘사이즈보다 퀄리티’라는 원칙 아래, 홍경민의 깊이 있는 음악성과 진심 어린 퍼포먼스를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자리로 기획됐습니다. 오랜 시간 대중 앞에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해온 홍경민이 본연의 정체성인 ‘가수’로서, 팬들과 더욱 밀도 깊은 소통을 이어가고자 시작한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매달 하나의 특별한 이야기이자 공연 예술로 기대를 모읍니다.
홍경민의 〈매달리스트〉는 매달 새로운 주제와 구성을 선보이는 연속 공연 시리즈로, 2025년 6월부터 12월까지 총 7회에 걸쳐 개최됩니다. 첫 무대는 6월 7일 저녁 7시 30분, 혜화역 1번 출구에 위치한 SA HALL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약 120분간 진행될 이번 공연은 노래뿐 아니라 음악과 서사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구성을 예고하며, 단순한 라이브 무대를 넘어 관객의 감정선을 자극하는 종합적인 감동의 장으로 꾸며질 전망입니다.
공연 티켓은 전석 77,000원이며, 장애인복지카드 소지자 및 국가유공자에게는 본인에 한해 20% 할인 혜택이 주어집니다. 일반 예매는 4월 30일 수요일 오후 5시부터 시작되며, 조기 매진이 예상됩니다. 특히, 소극장이라는 공간의 특성상 좌석 수가 한정되어 있어 빠른 예매가 필수입니다.
이번 〈매달리스트〉 프로젝트는 홍경민이 오랜 시간 대중과 나눠온 음악적 여정의 연장선에 놓여 있습니다. 그는 이미 tvN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사장〉에서 ‘영업 마지막 날의 디너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으며, KBS 〈불후의 명곡〉에서는 100회 이상 출연하며 수많은 트로피를 품에 안은 ‘홍반장’이라는 별칭으로 활약해왔습니다. 또한, 뮤지컬 〈볼륨업〉에서는 망해가는 클럽의 인간미 넘치는 사장 ‘구상만’ 역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야구 팬들에게는 LG 트윈스 홍창기 선수의 응원가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듯 방송, 드라마, 뮤지컬, 스포츠 응원가까지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끊임없이 존재감을 드러내온 그이지만, ‘노래를 잘하는 가수’라는 본질적인 타이틀만큼은 놓지 않았습니다. 홍경민은 “단 하나를 선택하라면 나는 역시 ‘홍가수’다”라며 가수로서의 자부심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그런 그의 고백이자 다짐의 무대이기도 합니다.
〈매달리스트〉는 단지 무대 위에서 노래를 부르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관객과 같은 공기를 마시고, 가까운 거리에서 감정을 주고받는 공연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공연장은 소극장이라는 제한된 공간이지만, 그 안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는 결코 작지 않습니다. 공연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 삶의 단편들을 음악으로 녹여낸 서사는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길 것입니다.
무대 위에서의 홍경민은 단순한 가수가 아닙니다. 관객과 웃고 울며 호흡하는 이야기꾼이자, 음악을 통해 사람을 위로하는 연금술사입니다. 작은 공연장이기에 가능한 진심 어린 소통과, 어떤 무대보다 밀도 높은 퍼포먼스를 통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기억을 선물할 예정입니다. 관객은 마치 오랜 친구와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듯, 홍경민과의 거리를 느낄 수 없이 가까이서 공연을 즐기게 될 것입니다.
이번 6월 7일 공연을 시작으로, 매달 새로운 테마로 구성된 〈매달리스트〉 시리즈는 홍경민의 음악 인생을 다양한 각도로 조명하며 진행될 예정입니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특별한 토요일 밤을 보내고 싶은 이들에게 이 공연은 가장 감성적인 선택이 될 것입니다. 매달 같은 자리에서, 그러나 매번 다른 이야기로 관객을 기다리는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음악회를 넘어 진정성 있는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입니다.
2025년, ‘홍가수’ 홍경민이 건네는 가장 진솔한 노래. 그 시작은 6월 7일 대학로 SA HALL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한 자리 한 자리가 소중한, 그리고 기억될 이 무대를 통해 다시 한 번, 홍경민이라는 이름이 가지는 음악적 무게와 가치를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