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무디 내한공연 예매 | 헨리 무디 내한공연 (Henry Moodie 2025) 티켓오픈 및 예매안내

헨리 무디 내한공연 예매 | 헨리 무디 내한공연 (Henry Moodie 2025) 티켓오픈 및 예매안내입니다.

헨리 무디 내한공연 예매 1

티켓 예매 일정 장소

🗓️공연날짜

  • 2025년 7월 23일 (수) 오후 8시

💸티켓 가격

  • VIP 패키지석 191,000원, 스탠딩석 99,000원
  • (VAT 포함, 1인 4매 한정)

🎪공연장

  • 명화 라이브홀

🪧기타

  • 관람 등급: 만 12세 관람가

공연내용

영국 팝 루키 헨리 무디, 첫 단독 내한공연… 7월 23일 ‘명화 라이브홀’서 팬들과 만난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진솔한 가사로 주목받고 있는 영국 싱어송라이터 헨리 무디(Henry Moodie)가 오는 7월 23일, 서울에서 단독 내한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오후 8시, 명화 라이브홀에서 단 하루만 열리며, 헨리 무디의 첫 단독 내한공연이라는 점에서 국내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헨리 무디는 어릴 적부터 음악 작업을 시작하며 탁월한 재능을 보였다. 영국의 명문 음악학교인 BIMM(British and Irish Modern Music Institute)에서 작곡을 전공한 그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다양한 커버곡을 선보이며 빠르게 팬층을 확보했다. 이후 소니 뮤직과 글로벌 계약을 체결하면서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했고, 그 진가를 증명하듯 짧은 시간 안에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신예 아티스트로 떠올랐다.

그의 이름을 대중에게 본격적으로 알린 곡은 2022년 데뷔 싱글 ‘you were there for me’였다. 이 곡은 헨리 무디가 어린 시절 침실에서 직접 작사·작곡·프로듀싱한 자전적인 작품으로, 그 진솔한 감정 표현이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이어 발표한 ‘drunk text’는 폭발적인 후렴구와 섬세한 감성이 어우러진 곡으로, 헨리 무디의 대표곡으로 자리매김했다. 이 곡은 말레이시아 음악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스포티파이 글로벌 200 차트에도 진입, 유튜브 조회수는 1억 7천만 회를 넘기며 그의 인기를 입증했다.

헨리 무디의 음악은 시대를 초월한 서정성과 젊은 세대의 감정을 아우르는 공감 능력으로 현재 팝 시장에서 독특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그는 2022년과 2024년, 두 해에 걸쳐 틱톡에서 ‘가장 많이 시청한 영국 아티스트 톱 10’에 이름을 올리며 찰리 XCX, 콜드플레이 등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또한 2023년 아마존 뮤직의 ‘주목할 아티스트(Artists to Watch)’로 선정되며 업계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2024년 첫 EP인 ‘in all of my lonely nights’ 발매 후 진행된 첫 월드 투어는 유럽, 미국, 호주 전 지역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아시아 여름 페스티벌 무대에서도 큰 환호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 여름 처음 한국을 방문해 페스티벌 무대에 섰던 그는 공연 중 무대 아래로 내려와 팬들과 인사를 나누고, 태극기를 목에 두른 채 노래를 부르는 등 진심 어린 팬서비스로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후 두 번째 EP ‘good old days’를 발표하며 영국과 유럽에서 진행된 헤드라인 투어 역시 큰 성공을 거뒀다. 올해에는 첫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어 이번 내한공연은 그에 앞선 특별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헨리 무디는 이번 공연을 통해 새 앨범의 수록곡 일부를 최초 공개할 가능성도 높아 음악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이번 내한 무대에는 영국 팝/록 밴드 더 뱀프스(The Vamps)의 브래들리 심슨(Bradley Simpson)과 뉴 호프 클럽(New Hope Club)의 리스 비비(Reece Bibby)가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할 예정이라 더욱 풍성한 공연이 기대된다. 두 아티스트 모두 헨리 무디와 함께 활동하거나 음악적 교류가 있었던 만큼, 특별한 협업 무대가 펼쳐질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티켓은 VIP 패키지석과 일반 스탠딩석 두 종류로 나뉘며, VIP 패키지석은 191,000원, 스탠딩석은 99,000원이다. 1인당 최대 4매까지 구매가 가능하며, 모든 가격은 VAT가 포함된 금액이다. VIP 패키지에는 M&G(Meet & Greet) 등 별도의 경험 상품이 포함되지 않으며, M&G VIP EXPERIENCE는 본 공연 티켓 구매자에 한해 별도로 구매 가능하다.

예매는 5월 15일 목요일 낮 12시부터 진행된다. 헨리 무디는 SNS를 통해 한국 공연 소식을 직접 전하며 “한국 팬들과의 재회를 기다리고 있다. 이번에는 더욱 특별한 무대를 준비 중”이라고 밝혀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헨리 무디의 내한공연은 단 하루, 오직 7월 23일 명화 라이브홀에서만 열린다. 한정된 좌석수로 인해 예매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며, 티켓 오픈과 동시에 조기 매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헨리 무디의 음악을 직접 라이브로 경험할 수 있는 드문 기회이자, 감성을 울리는 무대를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하루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