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트리 갈라콘서트 예매 | 2025 PALMTREE ISLAND 3rd GALA CONCERT 티켓오픈 및 예매안내입니다.

티켓 예매 일정 장소
🗓️공연날짜
- 2025년 6월 27일(금) ~ 29일(일) / 3일 3회 공연
- 공연시간 : 금 19:30 / 토 18:00 / 일 17:00
💸티켓 가격
- SR 165,000원 / R 154,000원
🎪공연장
-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
🪧기타
- 관람시간 : 150분 (예정)
- 관람등급 : 8세 이상 (미취학아동 입장불가)
공연내용
[문화] 뮤지컬 스타 총출동, ‘2025 PALMTREE ISLAND 3rd GALA CONCERT’ 6월 개최
뮤지컬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무대가 올여름 찾아온다. 오는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2025 PALMTREE ISLAND 3rd GALA CONCERT’가 성대한 막을 올린다. ㈜팜트리아일랜드가 주최하고 ㈜라우드펀투게더와 주식회사 놀유니버스가 제작에 참여한 이번 갈라콘서트는 매년 깊은 감동과 완성도 높은 무대로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공연이다.
올해로 세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이번 공연은 “꿈꾸는 사람들이 마땅히 있어야 하는 이곳”이라는 팜트리아일랜드의 철학을 바탕으로 한층 더 무르익은 감성과 서사를 예고하고 있다. 지난해 가을, 선선한 바람 속에서 선보였던 두 번째 콘서트 이후 약 1년 만에 돌아온 이번 무대는 기다림의 시간을 채우기에 충분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공연은 총 3회로 진행된다. 6월 27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을 시작으로, 28일 토요일 오후 6시, 29일 일요일 오후 5시에 각각 공연이 예정돼 있다. 공연 시간은 약 150분으로 계획되어 있으며, 뮤지컬과 클래식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무대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갈라콘서트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초호화 캐스팅이다. 한국 뮤지컬계에서 실력과 인기를 모두 겸비한 김준수, 김소현, 정선아, 손준호, 정원영, 진태화, 서경수, 임규형 등 총 8인의 출연진이 무대를 채운다. 이들은 각자의 개성과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한 무대를 선보이며, 클래식 오케스트라와의 협업을 통해 공연의 예술적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각 배우들이 선보일 대표 넘버들과 새로운 편곡의 무대는 뮤지컬 팬들에게는 더없이 특별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휘는 국내 최정상 음악감독이 맡아 오케스트라와 배우들이 하나가 되는 울림을 만들어낼 계획이다. 대극장 뮤지컬 무대에서 활동 중인 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펼치는 협연은 흔치 않은 기회로, 팬들 사이에서는 일찌감치 ‘티켓 전쟁’이 예고되고 있다.
공연 티켓은 2025년 5월 19일 월요일 오후 8시에 오픈된다. 좌석은 SR석 165,000원, R석 154,000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 회차당 1인 2매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기존 회차당 1인 4매 구매 가능에서 2매로 축소되었고, 한 ID당 최대 6매까지 예매 가능하다. 이러한 제한은 티켓을 공정하게 배분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관람 등급은 만 8세 이상으로, 미취학 아동은 입장이 불가하다. 공연의 몰입도와 집중도를 고려한 조치로, 성숙한 관람 문화를 지향하는 주최 측의 배려가 엿보인다. 티켓 구매 전 관람 연령을 반드시 확인해야 불이익을 피할 수 있다.
할인 혜택도 마련되어 있다. 장애인(1~3급 중증) 및 동반 1인, 장애인(4~6급 경증) 본인, 국가유공자 및 동반 1인까지 50% 할인이 제공된다. 단, 입장 시 관련 증빙서류를 지참하지 않을 경우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해야 하므로 유의가 필요하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갈라콘서트를 넘어, 팜트리아일랜드라는 창작 공간이 지닌 철학과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무대이다.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하며 실력을 검증받은 배우들이 ‘같은 꿈을 꾸는 우리들의 무대’라는 슬로건 아래 펼칠 이번 공연은, 잠시 멈춘 시간만큼 더욱 특별한 순간을 관객들과 나누게 될 것이다.
팜트리아일랜드는 “이번 갈라콘서트는 무대 위 배우들과 무대 아래 관객들이 함께 꿈을 나누는 자리”라며 “공연을 통해 지친 일상에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공연장 전체가 하나의 섬이 되어, 모든 관객이 꿈꾸는 이들의 이야기에 깊이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뜨거운 여름, 그 속에서 피어나는 꿈의 무대. 단 3회만 진행되는 이번 특별한 공연은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오직 2025년 6월 마지막 주말에만 만날 수 있다. 매년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아온 팜트리아일랜드 갈라콘서트가 올해도 뮤지컬계의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관심 있는 관객이라면 티켓 오픈 시간을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