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즈데이 비치클럽 콘서트 예매 | Tuesday Beach Club 단독 콘서트 〈Wish〉티켓오픈 및 예매안내입니다.

티켓 예매 일정 장소
🗓️공연날짜
- 2025년 6월 21일(토) 19:00
💸티켓 가격
- 사전예매 66,000원 / 현장판매 75,000
🎪공연장
- KT&G 홍대 상상마당
🪧기타
- 관람등급: 만 7세 이상
- 관람시간: 약 100분
공연내용
Tuesday Beach Club, 첫 단독 콘서트 〈Wish〉 개최… 6월 21일 홍대 상상마당서 ‘빛의 여정’ 시작
감성적인 사운드와 독창적인 무드로 인디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Tuesday Beach Club이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2025년 6월 21일(토) 오후 7시, 서울 홍대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의 제목은 〈Wish〉로, 팀의 음악 세계를 온전히 담아낸 무대가 될 전망이다. 티켓은 오는 5월 21일(수) 오후 8시부터 NOL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Tuesday Beach Club은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따뜻한 음색으로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차지해온 아티스트다. 데뷔 이후 꾸준히 발표한 싱글과 EP를 통해 사랑, 꿈, 내면의 고민 등 일상의 다양한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내며 호평을 받아왔다. 이번 〈Wish〉 콘서트는 이들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공연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기대가 크다. 특히 팀의 아이덴티티를 녹여낸 공연 컨셉 ‘빛의 여정’을 통해, 관객들은 음악뿐만 아니라 시각적인 요소까지 더해진 종합적인 공연 예술을 경험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공연 제목 〈Wish〉는 Tuesday Beach Club이 노래해온 희망, 소망, 위로의 메시지를 응축한 상징이자, 팬들과 나누고 싶은 마음의 선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빛으로 표현된 내면의 여정을 주제로 한 이번 무대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하나의 서사를 지닌 공연 예술로 완성될 예정이다. 소규모 공연장이 주는 밀도 높은 현장감과 함께, 음악과 메시지에 깊이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전석 스탠딩으로 진행되며, 약 100분 동안 Tuesday Beach Club의 대표곡들과 미공개 신곡, 그리고 콘서트만을 위한 특별 편곡이 어우러진 세트리스트가 예정돼 있다. 라이브 밴드의 연주와 조명을 활용한 무대 연출, 아티스트의 진솔한 토크 등이 더해져 관객들과의 정서적 교감을 더욱 깊게 만들어줄 전망이다.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으로 제한되며, 미취학 아동은 티켓 소지 여부와 관계없이 입장이 불가하다.
티켓 가격은 사전 예매 시 66,000원이며, 공연 당일 현장 판매가 진행될 경우 가격은 75,000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단, 현장 판매는 예매 마감 후 잔여석에 한해 진행되며, 매진 시 별도 공지 없이 판매가 종료된다. 예매는 1인당 최대 4매까지 가능하며, 티켓 수령 시 예매자 본인의 신분증과 예매 내역서 지참이 필수다. 가족 명의로 예매한 경우 가족관계증명서도 함께 제시해야 하며, 이 같은 사항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티켓 수령이 불가하다.
주최는 Tuesday Beach Club 본인이 직접 맡아 공연 기획부터 메시지 구성, 무대 연출까지 전방위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관은 (주)모티브프러덕션이 맡았으며, 공식 예매처는 NOL 티켓이다. 관계자는 “이번 단독 공연은 단순한 라이브를 넘어 Tuesday Beach Club의 세계관을 오롯이 담아내는 작품 같은 무대가 될 것”이라며 “음악이 선사할 수 있는 가장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자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Tuesday Beach Club은 음악 플랫폼과 SNS를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며 성장해온 팀으로, 단독 콘서트를 통해 팬들에게 보다 직접적인 감동과 경험을 전하고자 한다. 평소 감정의 결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음악 스타일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받아온 만큼, 이번 공연에서도 일상 속 잊고 지낸 감정과 소망들을 다시 떠올리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 6월 21일, 화려하거나 요란하지 않지만 깊은 울림을 가진 무대가 홍대 상상마당에 펼쳐진다. Tuesday Beach Club의 첫 단독 콘서트 〈Wish〉는 한여름 밤, 빛처럼 다가오는 음악의 위로를 간절히 기다리는 이들에게 가장 따뜻한 선물이 될 것이다. 공연을 원하는 팬이라면 예매 오픈과 동시에 빠르게 예매를 서두르는 것이 현명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