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팬미팅 예매 | 2025 CHOO YOUNG WOO ASIA FANMEETING TOUR [Who (is) Choo?] in SEOUL 티켓오픈 및 예매안내입니다.

티켓 예매 일정 장소
🗓️공연날짜
- 2025년 9월 6일(토) 오후 5시
💸티켓 가격
- 전좌석(지정석) 동일등급 88,000원 (VAT포함)
🎪공연장
- KBS 아레나
🪧기타
- 관람등급 : 8세 이상 관람가
- 관람시간 : 약 100분 (* 공연 시간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공연내용
추영우,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시작…서울 공연 티켓 8월 7일 단독 오픈
배우 추영우가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에 나서며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습니다. ‘2025 CHOO YOUNG WOO ASIA FANMEETING TOUR [Who (is) Choo?] in SEOUL’이라는 타이틀로 열리는 이번 팬미팅은 오는 9월 6일 토요일 오후 5시,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KBS 아레나에서 개최됩니다. 그동안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과 훈훈한 비주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추영우는 이번 팬미팅을 통해 무대 위에서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입니다.
이번 서울 팬미팅은 추영우의 아시아 투어의 시작점이자 팬들과의 첫 공식적인 대면 자리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팬미팅 타이틀인 ‘Who (is) Choo?’에는 배우로서, 또 한 사람으로서의 추영우를 더욱 가까이에서 알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약 100분간 진행될 이번 공연은 연기 활동 외에도 예능감과 진솔한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추영우의 다양한 면모를 생생히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관람 등급은 8세 이상으로 지정되었으며, 전석 지정좌석제로 운영됩니다. 티켓 가격은 전 좌석 동일하게 88,000원(VAT 포함)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오는 8월 7일(목) 오후 8시부터 멜론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예매가 가능합니다. 특히 팬들의 공정한 예매를 위해 1인당 회차별 최대 2매까지 예매가 제한되며, 일반 예매 외에도 휠체어석에 대한 배려 역시 눈에 띕니다. 휠체어석 예매는 다음 날인 8월 8일(금) 오전 9시부터 멜론티켓 고객센터 전화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글로벌 예매자의 경우 1:1 온라인 문의를 통해 예매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번 팬미팅의 예매는 멜론티켓 단독 판매로 진행되며, 공식 지정 예매처 외의 티켓 구매는 엄격히 금지되어 있습니다. 특히 비공식적인 경로를 통한 전매, 위조, 양도, 구매대행 등은 불법으로 간주되며, 이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에 대해 주최 측과 예매처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작사는 불법 티켓 구매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예매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추영우는 이번 서울 팬미팅을 시작으로 아시아 팬들과 더욱 가까운 소통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미 국내외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그는 일본, 대만, 태국 등 다양한 아시아 지역에서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번 투어는 단순한 무대 공연을 넘어, 배우와 팬이 서로를 이해하고 진심을 나누는 교감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팬미팅을 앞두고 추영우는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드디어 마련돼 너무 설렌다”며, “이번 팬미팅을 통해 서로에 대해 조금 더 알고,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최근 드라마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고 있는 그는 이번 팬미팅에서도 특유의 따뜻하고 진솔한 모습으로 팬들과의 추억을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한편, 추영우는 데뷔 이후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안정적인 연기 내공을 쌓아가며,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팬미팅 투어는 그가 아시아 전역에서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이며, 팬들에게는 오랜 시간 기억될 소중한 만남이 될 것입니다.
티켓 오픈일이 다가오면서 팬들의 기대감도 최고조에 이르고 있습니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펼쳐질 ‘2025 CHOO YOUNG WOO ASIA FANMEETING TOUR [Who (is) Choo?]’가 어떤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