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수 콘서트 예매|Hissue 시리즈 Ⅰ 〈All That Romantic〉 티켓오픈 및 예매안내

최성수 콘서트 예매|Hissue 시리즈 Ⅰ 〈All That Romantic〉 티켓오픈 및 예매안내입니다.

최성수 콘서트 예매 1

티켓 예매 일정 장소

🗓️공연날짜

  • 2025년 5월 31일(토) 17시

💸티켓 가격

  •  R석 3만원, S석 2만원

🎪공연장

  •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

🪧기타

  • 관람연령: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 러닝타임: 100분(인터미션 없음) 

공연내용

[문화공연] 감미로운 낭만과 클래식의 만남… ‘Hissue 시리즈 Ⅰ <All That Romantic>’ 5월 하남서 개막

오는 5월 31일 토요일 오후 5시,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감성 가득한 낭만의 무대가 펼쳐진다. 하남문화재단과 칼라스뮤직이 손잡고 선보이는 ‘Hissue 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 〈All That Romantic〉이 그 주인공이다. 이번 무대는 대중가요와 클래식의 경계를 허물며, 세대를 초월해 공감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연의 타이틀에서 드러나듯 〈All That Romantic〉은 낭만을 주제로 감미로운 음악과 깊이 있는 메시지를 담은 특별한 콘서트다. 이 무대의 중심에는 한국 대중가요의 낭만주의자로 불리는 가수 최성수가 있다. ‘동행’, ‘풀잎사랑’, ‘남남’, ‘제비꽃’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최성수는 이번 공연에서 자신의 명곡을 다시 무대 위에 불러내며, 관객의 추억을 자극하고 감성을 어루만질 예정이다.

여기에 성악가들과의 협연이 더해지며 공연은 한층 더 풍성하고 특별해진다. 소프라노 최정원과 테너 림팍이 출연해 웅장한 클래식 선율을 더하고, 아코디언의 낭만을 전하는 알렉산더 쉐이킨이 무대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잇는 다리 역할을 할 콰르텟 코아모러스와 드러머 김성광의 협연도 기대를 모으는 대목이다.

예술감독 신계화, 연출 허복영, 영상감독 심진섭으로 구성된 제작진은 오랜 준비 끝에 음악과 시각, 감정이 조화를 이루는 무대를 기획했다. 단순한 공연을 넘어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서 감동을 전하는 데에 집중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러닝타임은 인터미션 없이 약 100분간 이어지며, 공연 내내 몰입도 높은 흐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번 〈All That Romantic〉은 음악적 장르를 뛰어넘는 도전이기도 하다. 대중가요와 클래식이라는 두 장르가 한 무대에서 조화를 이루는 것은 흔치 않은 시도로, 관객에게는 새로운 음악적 경험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오랜 시간 각자의 분야에서 내공을 쌓아온 음악가들이 한 무대에서 협연한다는 점에서 공연의 완성도 또한 높게 평가된다.

하남문화재단은 “이번 Hissue 시리즈는 지역 문화 예술의 다양성과 품격을 동시에 추구하는 새로운 기획”이라며 “〈All That Romantic〉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세대를 넘나드는 감동과 낭만을 담은 이번 무대는 가족, 친구, 연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선물 같은 공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티켓은 3월 27일(목)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며, R석은 3만 원, S석은 2만 원으로 책정됐다. 하남시민, 학생, 시니어 관객에게는 20% 할인이, 문화누리카드 소지자, 장애인, 유공자에게는 30%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관람 등급은 초등학생 이상으로, 전 연령층이 함께할 수 있는 무대로 마련되었다.

공연을 앞두고 지역 예술계와 음악 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최성수의 무대를 마지막으로 본 기억이 오래된 중장년층 팬들에게는 이번 공연이 향수를 자극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이며, 성악과 클래식에 관심 있는 관객에게도 특별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은 교통 접근성과 쾌적한 관람 환경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이번 공연을 맞아 조기 매진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관계자들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예매를 서두를 것을 권하고 있다.

문화와 음악이 만나는 지점, 그리고 감성의 깊이를 더하는 협연. ‘Hissue 시리즈 Ⅰ 〈All That Romantic〉’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기억 속에 오래도록 남을 진한 감동의 무대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5월의 끝자락, 낭만이 가득한 하남에서 마음을 울리는 선율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만나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