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콘서트 예매 | 2025 짙은 콘서트 〈소년의 여름〉 – 서울 티켓오픈 및 예매안내

짙은 콘서트 예매 | 2025 짙은 콘서트 〈소년의 여름〉 – 서울 티켓오픈 및 예매안내입니다.

짙은 콘서트 예매 1

티켓 예매 일정 장소

🗓️공연날짜

  • 2025년 8월 2일(토) 오후 6시

💸티켓 가격

  • 전석 77,000원

🎪공연장

  • 구름아래소극장

🪧기타

  • 관람 등급 : 8세 이상 관람 가능
  • 관람 형태 : 지정석
  • 러닝 타임 : 120분

공연내용

짙은, 2025년 여름의 감성을 담아낸다… 단독 콘서트 ‘소년의 여름’ 8월 서울서 개최

감성적인 사운드와 서정적인 가사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싱어송라이터 짙은이 올여름, 단독 콘서트로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 오는 2025년 8월 2일 토요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구름아래소극장에서 열리는 ‘2025 짙은 콘서트 〈소년의 여름〉’은 그의 음악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만끽할 수 있는 무대로, 짙은의 음악 세계를 온전히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

짙은은 ‘백야’, ‘곁에’, ‘Sunset’ 등 따뜻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지닌 곡들로 널리 알려진 아티스트로, 2008년 정규 1집 발표 이후 인디신과 대중음악계 모두에서 존재감을 발휘해왔다. 담담한 목소리로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계절의 변화와 일상의 순간들을 음악으로 기록해온 그는 이번 공연에서 ‘여름’이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한층 더 농밀한 감성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의 타이틀은 ‘소년의 여름’. 소년이라는 단어가 내포하는 순수함과 여름의 찬란한 기억이 맞물려, 관객들은 마치 지나간 시간 속 한 장면으로 돌아간 듯한 감정을 마주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짙은은 이번 공연을 통해 여름날의 향수와 현재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교차시키며, 음악으로 그간의 시간과 마음을 꾹꾹 눌러 담아 들려줄 계획이다.

공연은 8월 2일 토요일 오후 6시에 시작되며, 총 120분간 진행된다. 공연장인 구름아래소극장은 소규모 공연이 가능한 극장형 공연장으로, 관객과 아티스트 간의 거리가 가까워 짙은의 섬세한 음성과 감정선을 더욱 생생히 전달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꼽힌다. 좌석은 전석 지정석이며, 티켓 가격은 77,000원으로 책정됐다. 8세 이상부터 관람이 가능하며, 1인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의 예매는 5월 29일(목) 오후 6시부터 시작되며, 예매는 온라인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공연 티켓은 관객의 신분 확인을 통해 입장이 가능하며, 공식 예매처를 통해 구매한 티켓만 유효하다. 불법 거래 또는 지정되지 않은 경로를 통한 티켓 구매는 취소 대상이 될 수 있으며, 공연 당일 현장에서의 입장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예매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짙은은 이번 공연에 대해 “하루 중 가장 빛나는 여름 저녁, 음악으로 관객들과 마주하며 진솔한 감정을 나누고 싶다”며 “그동안 사랑해 주신 곡들과 함께 새로운 해석, 그리고 지금의 나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무대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기존의 대표곡 외에도 최근 작업 중인 신곡의 프리뷰 무대도 일부 포함될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주최 및 주관은 (주)록스타뮤직앤라이브가 맡으며, 공연 및 예매 관련 상세 문의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roxta.live)을 통해 가능하다. 공연장을 찾는 관객들에게는 공연 당일 현장에서 티켓 수령 및 입장 안내가 제공될 예정이며, 공연 전후의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방역 및 입장 절차 역시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짙은은 매 공연마다 뛰어난 몰입감과 공감력을 통해 ‘라이브로 꼭 보고 싶은 아티스트’로 손꼽혀왔다. 특히 그의 공연은 단순한 무대가 아닌 하나의 서사처럼 구성되어, 관객들이 음악 안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떠올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왔다. 이번 ‘소년의 여름’ 역시 관객 각자의 기억 속 여름을 음악으로 되살려줄 깊이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 8월, 여름의 중심에서 다시 한 번 짙은의 목소리를 통해 소중한 감정을 마주하고 싶은 관객이라면, 티켓 예매일을 눈여겨봐야 할 것이다. 작지만 깊은 무대, 짙은의 음악이 채워줄 특별한 여름 저녁이 곧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