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운 콘서트 예매 | 2025 정세운 소극장 콘서트 〈Bittersweet〉 ENCORE 티켓오픈 및 예매안내

정세운 콘서트 예매 | 2025 정세운 소극장 콘서트 〈Bittersweet〉 ENCORE 티켓오픈 및 예매안내입니다.

정세운 콘서트 예매 1

티켓 예매 일정 장소

🗓️공연날짜

  • 2025년 8월 2일(토) 6PM

💸티켓 가격

  • 전석 110,000원

🎪공연장

  • 명화라이브홀

🪧기타

  • 관람연령 : 만 7세이상
  • 관람시간 : 120분

공연내용

정세운, 올여름 다시 만나는 ‘Bittersweet’… 소극장에서의 달콤쌉싸름한 앙코르

가수 정세운이 다시 한 번 팬들과 특별한 여름을 맞이합니다. 오는 8월 2일 토요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명화라이브홀에서 ‘2025 정세운 소극장 콘서트 〈Bittersweet〉 ENCORE’가 단 하루, 단 한 차례 열립니다. 이미 지난 공연에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던 ‘Bittersweet’ 무대를 다시 한 번 볼 수 있는 기회로, 팬들의 기대감은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공연은 ‘감정을 온전히 마주했던 날들, 놓아주지 않고 끝까지 따라가 보자’는 문구로 소개되며 관객들에게 모든 마음을 다시 꺼내어 나란히 놓아보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120분 동안 이어질 이번 공연에서 정세운은 섬세한 감정선을 담은 음악과 진솔한 이야기로 또 한 번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공연은 만 7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미취학 아동은 입장이 불가합니다. 전석 동일 가격으로 110,000원에 예매가 가능하며, 예매는 NOL 티켓을 통해 진행됩니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지난 공연을 아쉽게 놓친 팬들에게 다시 한 번 설렘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티켓 예매는 팬클럽 ‘행운(LUCKY)’ 7기를 대상으로 한 선예매가 먼저 진행됩니다. 팬클럽 인증 기간은 6월 26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6월 30일 월요일 밤 11시 59분까지이며, 이 기간 동안 인증을 완료해야만 팬클럽 선예매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선예매는 6월 30일 월요일 저녁 7시부터 자정까지 하루 동안 진행되며, 1인 1매로 매수 제한이 있습니다. 인증 기간 동안 인증을 하지 못한 팬클럽 회원은 일반예매로만 티켓을 구매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합니다.

이어 일반예매는 7월 2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오픈됩니다. 일반예매의 경우 회차당 1인 최대 2매까지 예매가 가능하지만, 선예매 포함 기준이므로 팬클럽 선예매에서 이미 1매를 예매한 경우 추가로 1매만 구매할 수 있습니다. 다만 팬클럽 선예매에서 매진될 경우 일반예매로 넘어오는 좌석이 없을 수도 있으므로 팬들은 보다 빠른 결정을 서두르는 모습입니다.

해외 팬들을 위한 글로벌 예매도 병행되며, 글로벌 페이지에서 예매할 경우 반드시 여권에 기재된 영문 이름과 동일하게 예매해야 합니다. 또한 글로벌 예매 티켓은 현장 수령만 가능하므로 예매 내역서와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무통장 입금 방식으로 결제 시 예매 당일 밤 11시 59분까지 입금을 완료해야만 예매가 확정됩니다. 기한 내 입금하지 않을 경우 자동으로 취소 처리되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번 콘서트는 휠체어석 예매도 별도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휠체어석은 7월 3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NOL 티켓 고객센터(1544-1555)를 통해 전화로만 예매가 가능하며, 공연당 본인 및 동반 1인을 포함해 최대 2매까지 구매할 수 있습니다. 다만 휠체어석은 의자가 없는 공간으로 실제 휠체어를 이용하는 관객만 이용 가능하며, 장애인 등록증을 소지하고 있더라도 휠체어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휠체어석 예매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안내는 NOL 티켓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됩니다.

정세운은 그동안 음악과 예능, 라디오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자신만의 감성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특히 작사, 작곡 능력을 바탕으로 한 솔직하고 깊이 있는 음악 세계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공감대를 쌓아왔습니다. 이번 ‘Bittersweet’ 앙코르 공연에서도 자신만의 색을 오롯이 담아내며 관객들에게 또 한 번 잔잔하지만 강렬한 여운을 남길 것으로 기대됩니다.

공연을 기다리는 팬들의 반응도 벌써부터 뜨겁습니다. 각종 SNS와 팬 커뮤니티에는 “지난 콘서트에서 눈물이 날 정도로 좋았는데 다시 볼 수 있다니 행복하다”, “세운이가 준비한 앙코르라니 이번엔 꼭 가고 싶다”, “티켓팅 성공해서 올여름 최고의 추억 만들겠다” 등의 글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8월 초, 무더운 여름밤을 정세운이 들려주는 달콤쌉싸름한 노래와 함께 보낼 수 있는 이번 소극장 콘서트는 오랜만에 팬들과 더욱 가까운 자리에서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될 전망입니다. 누구보다 팬들을 아끼는 아티스트 정세운과 그의 음악을 사랑하는 관객들이 다시 만나 써 내려갈 또 하나의 이야기가 과연 어떤 감동으로 남게 될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