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범준 콘서트 예매|장범준 금토일 공연 (Weekend Show) 티켓 오픈 및 예매안내입니다.

티켓 예매 일정 장소
🗓️공연날짜
- 2025년 5월 9,10,11 6월 13,14,15 (6회)
💸티켓 가격
- 일반예매 66,000원
🎪공연장
- LG 아트센터
🪧기타
- 관람등급 : 8세 이상
- 관람시간 : 19시
공연내용
장범준 ‘금토일 공연 (Weekend Show)’, LG아트센터에서 6회 특별 공연…5월 2일 티켓 오픈
싱어송라이터 장범준이 봄과 여름의 주말을 특별하게 물들일 단독 콘서트 *‘금토일 공연 (Weekend Show)’*로 관객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2025년 5월과 6월, 두 달에 걸쳐 총 6회로 진행되며,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LG아트센터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은 5월 9일(금), 10일(토), 11일(일), 그리고 6월 13일(금), 14일(토), 15일(일) 총 두 차례의 주말 3일간 열리며, 공연 시작 시간은 매회 오후 7시로 동일하다.
공연 타이틀 *‘금토일 공연’*은 공연이 열리는 요일을 그대로 따온 이름이지만, 단순한 명명 그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장범준 특유의 따뜻하고 친근한 음악이 주말의 저녁 시간과 만나며 관객들에게 일상 속 휴식과 위로, 그리고 잔잔한 감동을 전하겠다는 기획 의도를 품고 있다. 장범준은 “편안하게 음악을 즐기면서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는 공연을 만들고 싶었다”며 이번 무대를 통해 관객과의 밀도 높은 소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범준은 버스커버스커의 리더이자 보컬로 데뷔한 이후, ‘벚꽃 엔딩’, ‘여수 밤바다’,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 거야’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한국 음악 팬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아온 싱어송라이터다. 특히 그의 곡들은 계절과 감성을 자극하는 독특한 서사와 멜로디로 인해 매년 봄과 여름이면 다시금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계절의 노래’로 자리 잡았다.
이번 공연은 LG아트센터라는 프리미엄 공연장에서 진행되며, 장범준의 음악과 잘 어울리는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LG아트센터는 최신 음향과 조명 시스템을 자랑하는 공연장으로, 가창력과 감성 중심의 공연에 최적화된 공간으로 정평이 나 있다. 장범준의 음악이 지닌 섬세한 음향적 매력이 더욱 잘 전달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연의 티켓 가격은 전석 동일하게 66,000원으로 책정되었으며, 티켓 오픈은 5월 2일 금요일 오후 5시에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일반 예매로만 운영되며, 특별한 팬클럽 선예매나 VIP 패키지는 별도로 진행되지 않는다. 그러나 장범준의 공연 특성상 빠른 매진이 예상되어 예매를 원하는 팬들은 티켓 오픈 시간에 맞춰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
관람 연령은 8세 이상으로,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공연으로 구성된다. 감성적이면서도 가볍고 유쾌한 무대가 특징인 장범준의 공연은 어린 관객에게도 부담 없는 음악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족 단위 관객들에게도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공연은 인터미션 없이 약 90~120분간 진행될 예정이며, 장범준의 대표곡부터 최근 발표된 신곡들까지 고루 구성된 세트리스트가 준비 중이다.
기획과 주최는 (주)라이크앤두와 LG아트센터가 공동으로 맡았으며, 탄탄한 제작 시스템을 기반으로 감각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무대 디자인, 조명 연출, 세션 구성 등에서도 장범준의 음악 세계를 섬세하게 담아낼 예정이라는 것이 기획사의 설명이다.
이번 *‘금토일 공연 (Weekend Show)’*은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장범준이 직접 자신의 음악 인생과 감성을 관객들과 공유하는 ‘이야기 콘서트’의 성격을 띤다. 수많은 히트곡의 탄생 비화, 팬들과의 교감, 그리고 그가 살아온 음악적 여정이 함께 펼쳐지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매년 계절의 분위기를 가득 담은 노래로 대중의 마음을 어루만졌던 장범준이 다시 한 번 관객들 앞에 선다. 특별한 연출 없이도 노래 하나로 무대를 가득 채우는 그의 힘은 이번 공연에서도 여전히 유효할 것이며, 관객들은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장범준의 음악으로 따뜻하게 달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다가오는 5월과 6월, 서울의 주말 저녁을 아름답게 수놓을 *‘금토일 공연 (Weekend Show)’*은 그 어떤 화려한 장치 없이도 ‘진짜 음악’이 무엇인지를 다시금 일깨워주는 무대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