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우림 콘서트 예매|자우림 팬 콘서트 ‘러브공작단 시크릿 쥬-주 총회’ 티켓오픈 및 예매안내입니다.

티켓 예매 일정 장소
🗓️공연날짜
- 2025년 4월 26일(토) / 1일 2회
- 1회차 : 4월 26일(토) 오후 2시
- 2회차 : 4월 26일(토) 오후 7시
💸티켓 가격
- 전석 99,000원
🎪공연장
-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
🪧기타
- 공연시간 : 100분
- 관람등급 : 8세이상 관람가
공연내용
자우림, 팬들과 특별한 비밀 의식 연다…팬 콘서트 ‘러브공작단 시크릿 쥬-주 총회’ 개최
대한민국 록 음악의 대표 아이콘, 자우림이 오직 팬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를 마련한다. 2025년 4월 26일 단 하루, 서울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자우림 팬 콘서트 ‘러브공작단 시크릿 쥬-주 총회’가 1일 2회로 펼쳐진다. 자우림 특유의 독창적 감성과 팬들과의 끈끈한 유대를 녹여낸 이번 팬미팅은 그 자체로 하나의 의식(ritual)이자 축제가 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자우림의 공식 팬클럽 ‘러브공작단’만을 위한 완전한 팬 중심의 행사다. 오직 자우림 공식 팬클럽 ‘러브공작단 2기’ 가입자만 예매할 수 있으며, 일반 예매는 일체 진행되지 않는다. 이에 따라 공연의 특별함과 희소성이 더욱 강조된다. 팬클럽 예매는 오는 3월 28일 금요일 오후 2시에 인터파크를 통해 단독으로 오픈되며, 회차별로 아이디당 1매만 구매 가능하다. 회차별 1인 1매 정책이 엄격히 적용되며, ID를 중복 사용한 예매는 제한된다.
이날 공연은 2회로 나뉘어 진행된다. 오후 2시와 오후 7시에 각각 진행되며, 공연 시간은 100분이다. 관람 등급은 8세 이상으로, 자우림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이해할 수 있는 연령대 이상의 팬들에게 맞춰져 있다. 공연장은 자우림과 팬들 간의 거리감을 최소화한 라이브 공간으로 유명한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이며, 현장의 생생한 라이브 사운드와 무대 연출이 기대를 모은다.
‘러브공작단 시크릿 쥬-주 총회’라는 독특한 타이틀에서 엿볼 수 있듯, 이번 팬 콘서트는 단순한 무대가 아닌 자우림과 팬들만의 상징적 ‘의식’으로 기획됐다. “어둠이 가시고 태양이 가장 높이 떠오를 때, 선택된 이들만이 발을 들일 수 있는 그곳에 도착한다”는 공연 소개 문구는 자우림 특유의 시적 감성과 상징주의가 짙게 배어 있으며, 단단히 결속된 팬들과의 정체성과 세계관을 표현한다.
공연은 자우림의 핵심 멤버인 김윤아, 이선규, 김진만이 함께 무대에 오르며, 이들이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로 기획된 만큼 그 어떤 무대보다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자우림은 데뷔 이래 꾸준히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지켜오며 충성도 높은 팬덤을 형성해 왔고, 그 팬덤은 단순한 소비자를 넘어 하나의 ‘공동체’로 자리 잡았다. 이번 팬 콘서트는 그런 공동체가 오롯이 하나 되는 장이 될 예정이다.
티켓은 전석 9만 9천 원으로 가격이 책정됐으며, 지정석제로 운영된다. 휠체어석의 경우, 인터파크 고객센터(1544-1555)를 통해 전화 예매만 가능하며, 동반 1인까지 입장이 허용된다. 단, 동반인 역시 별도 티켓을 예매해야 하며 간이의자가 제공된다. 휠체어석은 오직 현장 수령만 가능하고, 예매자 본인 확인이 필수이므로 유의해야 한다.
팬클럽 인증 또한 까다롭게 운영된다. 자우림 팬클럽 ‘러브공작단 2기’ 가입 당시 사용한 인터파크 아이디로만 예매가 가능하며, 해당 아이디를 탈퇴했을 경우 선예매 혜택이 소멸된다. 별도의 인증 절차 없이 기존 가입 아이디로 로그인 후 예매가 가능하지만, 인증 정보는 1회선 데이터로만 유지되기 때문에 예매자는 자신의 계정 상태를 사전에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
공연은 웹과 모바일을 통해서만 예매할 수 있으며, 전화 예매는 일절 불가하다. 이는 예매의 공정성과 안정성을 위한 조치로, 공연의 특수성을 감안할 때 더욱 엄격한 예매 관리가 불가피한 것으로 보인다.
자우림은 그간 수많은 명곡과 무대로 한국 대중음악의 중심을 지켜온 밴드다. 독특한 음악성과 가사, 카리스마 넘치는 김윤아의 보컬, 멤버들 간의 완벽한 호흡은 자우림의 브랜드 그 자체다. 그런 자우림이 팬들에게 보내는 사랑과 존중을 ‘총회’라는 방식으로 풀어내며, 단 한 날, 단 한 장소에서만 펼쳐지는 이 팬 콘서트는 ‘러브공작단’에게 있어 단순한 만남을 넘어선 감정적 집결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4월 26일, 자우림과 러브공작단이 함께 열어갈 시크릿한 총회가 그 베일을 벗는다. 선택받은 이들의 음악적 축제, 그리고 자우림과 팬들이 하나 되는 그 날. 단 하루, 두 번의 찬란한 의식이 서울 한복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팬이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자우림만의 세계로의 초대장이 지금 막 발송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