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콘서트 예매|2025 임창정 30주년 〈촌스러운 콘서트〉 – 서울 티켓오픈 및 예매안내입니다.

티켓 예매 일정 장소
🗓️공연날짜
- 2025년 5월 31일(토) ~ 6월 1일(일)
💸티켓 가격
- VIP 143,000원 / R 121,000원
🎪공연장
- 연세대학교 대강당
🪧기타
- 관람시간 : 약 120분 (인터미션 없음)
- 관람연령 : 8세(만7세) 이상
공연내용
임창정, 데뷔 30주년 ‘촌스러운 콘서트’로 서울 무대 선다… 진심 담은 무대, 추억과 감성의 정점 예고
2025년 5월, 가수 임창정이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서울 무대에 선다. 오는 5월 31일(토)과 6월 1일(일) 양일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2025 임창정 30주년 촌스러운 콘서트 – 서울〉**은 오랜 시간 대중과 함께 울고 웃으며 쌓아온 그의 음악 인생을 집약한 특별한 무대다. 오직 그만이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임창정은 ‘촌스럽지만 진심인’ 무대를 통해 세대를 뛰어넘는 공감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2024년 12월, 18집 정규 앨범 **‘촌스러운 발라드’**를 발표하며 다시금 가요계 중심에 선 그는, 타이틀곡 **‘일일일’, ‘슬퍼도 사랑이던’**을 포함해 수많은 히트곡을 이번 콘서트에서 아낌없이 풀어낸다. 그의 음악을 따라 함께 성장해온 팬들에게는 반가운 향수이자, 그를 최근에 알게 된 젊은 세대에게는 새로운 감동이 될 것이다. 특히 콘서트의 부제가 ‘촌스러운 콘서트’인 만큼, 단순히 무대 위에서 노래를 부르는 것을 넘어, 팬들과 한층 가까이 소통하고 어울리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창정의 이번 콘서트는 단순한 음악회가 아니다. 데뷔 후 30년간 가수, 배우, 예능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한 ‘멀티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이 고스란히 담길 예정이다. 그는 무대 위에서 웃음과 눈물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관객과 호흡하는 법을 누구보다 잘 아는 아티스트다. 오랜 무대 경험에서 비롯된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진정성 있는 무대 매너는 수많은 관객이 그를 찾는 이유이기도 하다.
초기 5월 31일 단 하루 공연으로 예정되었던 일정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6월 1일 일요일 공연이 전격 추가되었다. 추가공연의 티켓은 4월 15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예매가능하다. 하루 더 열린 무대는 더 많은 팬들과의 만남을 가능하게 했고, 무엇보다도 임창정 본인의 바람이기도 했다. “더 많은 사람들과 진심을 나누고 싶다”는 그의 바람이 담긴 추가 공연은 단순한 수요 충족을 넘어, 관객에 대한 깊은 애정의 표현이다.
공연은 5월 31일(토) 오후 6시, 6월 1일(일) 오후 4시로 각각 진행되며, 약 120분간 인터미션 없이 이어진다. 관람 연령은 만 7세 이상, VIP석 143,000원, R석 121,000원으로 구성되었다. 티켓은 예매 개시와 함께 빠르게 소진되고 있으며, 이미 뜨거운 관심이 예고된 상황이다.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대상의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장애인 1~3급은 동반 1인까지 20% 할인, 4~6급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본인은 2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이 경우 예매 시 현장에서 관련 증빙 자료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특히 휠체어석은 인터파크 고객센터를 통해 전화 예매로만 진행되며, 공연 당일 현장 수령 방식으로 운영된다.
임창정은 그 누구보다 대중과 가까운 스타였다. 그의 음악은 종종 촌스럽다고 평가되기도 하지만, 그 안에는 시대를 초월한 진심과 서사가 담겨 있다. ‘소주 한 잔’, ‘또 다시 사랑’, ‘내가 저지른 사랑’ 등 수많은 대표곡들은 여전히 대한민국 대중의 플레이리스트에 남아 있으며, 그와 함께 했던 시절과 감정들을 되새기게 한다. 이번 콘서트는 바로 그 기억의 조각들을 하나하나 되살리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번 ‘촌스러운 콘서트’는 화려한 연출이나 장식보다는, 담백하지만 깊이 있는 이야기와 음악, 그리고 그 모든 것에 진심을 담아 전달하려는 임창정의 의지에서 출발한다. 관객은 그의 노래를 듣는 데 그치지 않고, 그의 인생 이야기 속을 함께 걷고 웃고 울게 될 것이다.
30년이라는 시간 동안 무대 위를 지켜온 임창정의 존재감은, 그 어떤 화려한 조명보다도 강렬하다. 연세대학교 대강당이라는 비교적 친밀한 공간에서, 그는 관객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고 소통하며 노래할 것이다. 그 안에는 지나온 시간에 대한 감사,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길에 대한 다짐이 담겨 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감성, 그리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열정. 그 두 가지가 한데 어우러지는 ‘촌스러운 콘서트’는 분명 2025년 상반기 가장 기억에 남을 공연 중 하나가 될 것이다. 그의 노래 속으로, 그리고 진심이 가득한 무대 속으로, 이 봄의 끝자락에 당신을 초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