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젤 단독 콘서트 예매 | 이젤콘서트2025 이젤(EJel) 소극장 콘서트 “Zip(집) : Blossie Garden” 티켓오픈 및 예매 안내

이젤 단독 콘서트 예매 | 이젤콘서트2025 이젤(EJel) 소극장 콘서트 “Zip(집) : Blossie Garden” 티켓오픈 및 예매 안내입니다.

이젤 단독 콘서트 예매 1

티켓 예매 일정 장소

🗓️공연날짜

  • 2025년 6월 28일 07시(PM)

💸티켓 가격

  • 88,000원

🎪공연장

  • 구름아래소극장

🪧기타

  • 관람등급 : 전체
  • 관람시간 : 100분

공연내용

싱어송라이터 이젤, 첫 단독 소극장 콘서트 ‘Zip: Blossie Garden’ 개최…5월 21일 티켓 오픈

따스한 목소리와 감성적인 멜로디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온 싱어송라이터 이젤(EJel)이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2025 이젤 소극장 콘서트 “Zip(집) : Blossie Garden”’이라는 이름의 이번 공연은 오는 6월 28일 토요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 위치한 ‘구름아래소극장’에서 개최된다. 티켓은 5월 21일(수) 오후 4시부터 예매 가능하다.

이번 공연은 이젤이 처음으로 팬들과 직접 호흡하는 공식 무대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공연명 ‘Zip: Blossie Garden’은 ‘집’을 뜻하는 ‘Zip’과 이젤의 감정들이 피어난 정원 ‘Blossie Garden’을 조합한 표현으로, 관객들을 자신의 내면세계로 초대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작은 공간이지만 온전히 음악과 감정에 집중할 수 있는 소극장이라는 장소 선택 또한, 이젤 특유의 잔잔하고 사려 깊은 음악성과 잘 어우러진다.

이젤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금까지 발표한 곡들뿐 아니라, 미공개 자작곡과 관객들과의 대화, 짧은 낭독 등을 포함한 특별한 구성으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공연시간은 약 100분으로, 오롯이 음악과 진심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으로 설계되었다. 티켓 가격은 88,000원이며, 전체 연령 관람이 가능하다. 이젤을 오래도록 응원해온 팬들뿐만 아니라, 조용히 마음을 어루만지는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이 함께할 수 있는 공연이 될 전망이다.

이젤은 평범하지만 섬세한 감정들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로, 데뷔 이래 꾸준히 인디 음악 씬에서 주목을 받아왔다. 스트리밍 플랫폼에서는 대표곡 ‘초록빛 우물’, ‘반짝이는 틈’, ‘그림자 정원’ 등을 통해 입소문을 타며 서서히 팬층을 넓혀왔고, 최근에는 감성적인 뮤직비디오와 라이브 클립을 통해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이번 공연의 주최는 MNH엔터테인먼트, 주관은 엠플엔터테인먼트가 맡았다. 소규모 공연이지만 정성껏 기획된 이번 콘서트는 공연장의 아늑한 분위기와 이젤의 감미로운 음악이 어우러져 마치 한 편의 짧은 동화 같은 시간을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팬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진행되는 만큼, 기존의 대형 공연에서는 느낄 수 없는 깊은 교감과 따뜻한 공감이 전해질 것으로 보인다.

공연 관계자는 “이젤의 음악이 지닌 특유의 따뜻함과 정서적 깊이를 고스란히 담아낸 무대가 될 것”이라며 “Blossie Garden은 이젤이 직접 구상한 세계관 속 공간으로, 이번 콘서트는 음악뿐 아니라 공간 전체를 하나의 정원처럼 꾸며 관객들이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공연은 이젤에게도, 팬들에게도 ‘처음’이라는 상징성이 크기 때문에 더욱 섬세하게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티켓 오픈이 예고된 5월 21일 오후 4시부터는 빠른 매진이 예상된다.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무대가 많지 않았던 만큼, 이번 공연은 이젤의 진정성을 고대하던 리스너들에게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티켓 예매는 주요 온라인 티켓 사이트를 통해 진행되며,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MNH엔터테인먼트와 엠플엔터테인먼트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오는 6월, 구름 아래 자리한 작은 무대에서 펼쳐질 이젤의 음악 정원.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평온을 전해줄 이 콘서트가 올여름 가장 조용하고도 깊은 울림으로 다가올 것이다. 이젤이 노래하는 ‘가장 순한 감정들’ 속에서 관객들 각자의 마음에도 작지만 아름다운 꽃이 피어나길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