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상자 콘서트 예매 | 2025 유리상자 SONG BOOK 콘서트 티켓오픈 및 티켓팅 안내입니다.

티켓 예매 일정 장소
🗓️공연날짜
- 2025년 11월 1일 (토) 오후 6시
💸티켓 가격
- 전석 99,000원
🎪공연장
-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
🪧기타
- 관람 시간 : 120분
- 관람 등급 : 만7세 이상
공연내용
[문화] 유리상자, 28년의 음악 여정 담은 ‘송북 콘서트’…11월 서울서 개최
포크 듀오 유리상자가 올가을,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준비했습니다. 오는 11월 1일 토요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열리는 ‘2025 유리상자 SONG BOOK 콘서트 (EP. 마흔 두 번째 사랑담기)’가 그 무대입니다. 이번 공연은 유리상자가 데뷔 이후 걸어온 28년의 음악 여정을 돌아보고, 현재와 미래를 함께 노래하는 자리로 마련돼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이번 콘서트는 약 120분 동안 진행되며 만 7세 이상 관람이 가능합니다. 티켓은 전석 9만 9천 원으로, 9월 1일 오후 2시부터 예매가 시작됩니다. 공연은 소극장의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유리상자의 진솔한 음악을 가까이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공연은 세 개의 챕터로 구성돼 있습니다. 첫 번째 챕터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순간’에서는 지난 세월 동안 팬들과 함께 울고 웃었던 대표곡들이 무대에 오릅니다. 유리상자의 음악을 통해 사랑과 추억을 나눠온 팬들에게는 오랜 감동을 다시금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입니다. 두 번째 챕터 ‘눈부신 지금, 우리가 노래하는 이유’에서는 현재의 유리상자를 보여주는 무대가 펼쳐집니다. 여전히 무대 위에서 노래하며 삶과 음악의 가치를 전하는 그들의 진심 어린 메시지가 담길 예정입니다. 마지막 세 번째 챕터 ‘새로운 시작, 함께 걸어갈 또 다른 시간’은 앞으로의 음악적 여정에 대한 약속과 다짐을 담아내며, 팬들과 함께하는 미래를 노래할 계획입니다.
1997년 데뷔한 유리상자는 ‘사랑해도 될까요’, ‘사랑은 늘 도망가’, ‘순애보’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대중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해온 그룹입니다. 특히 서정적인 가사와 감성적인 멜로디, 그리고 담백한 무대 매너로 ‘포크 듀오의 대명사’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꾸준히 사랑받아왔습니다.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적 매력을 지닌 유리상자는 TV 프로그램과 콘서트를 통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며, 오랜 세월 팬들과의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이번 콘서트의 부제 ‘마흔 두 번째 사랑담기’는 유리상자가 이어오고 있는 송북 콘서트 시리즈의 새로운 장을 의미합니다. 매회 ‘사랑담기’라는 주제로 관객과의 교감을 이어온 이 시리즈는, 음악을 통해 삶의 순간을 기록하고 사랑을 전하는 유리상자의 정체성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공연 관계자는 “이번 무대는 그동안 팬들이 보내준 사랑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도 함께 걸어가자는 약속을 담은 자리”라며 “가을의 낭만과 어울리는 유리상자의 노래가 깊은 울림을 전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공연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은 이미 높아지고 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유리상자의 콘서트는 매번 놓칠 수 없는 무대”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으며,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음악의 힘을 직접 느끼고 싶다”는 목소리도 많습니다. 특히 이번 공연은 대형 공연장이 아닌 소극장에서 열려, 관객들이 아티스트와 더 가까운 거리에서 교감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2025년의 가을, 유리상자가 준비한 음악의 여정은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하나의 서사로 완성될 예정입니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아우르는 이번 송북 콘서트는 세대를 초월한 감성을 전하며 오래도록 기억될 공연이 될 것입니다. 음악으로 사랑을 담아내온 유리상자가 또 한 번의 계절을 함께 채워갈 ‘마흔 두 번째 사랑담기’는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