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즈데이 캄파넬라 내한공연 예매|WEDNESDAY CAMPANELLA Live in Seoul 2025 티켓오픈 및 예매안내입니다.

티켓 예매 일정 장소
🗓️공연날짜
- 2025년 6월 8일 (일) 오후 6시
💸티켓 가격
- 예매 88,000원
🎪공연장
- 홍대 무신사 개러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 32 (서문빌딩) B1F)
🪧기타
-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국내), 글로벌 인터파크(해외)
공연내용
일본 감성 팝의 신선한 물결, ‘WEDNESDAY CAMPANELLA’ 첫 단독 내한 공연 6월 개최
아시아 인디 팝 씬에서 독창적인 음악성과 비주얼로 주목받고 있는 일본 아티스트 ‘WEDNESDAY CAMPANELLA(수요비행단)’가 오는 6월, 드디어 첫 단독 내한 공연을 갖는다. 2024년 아시안 팝 페스티벌(Asian Pop Festival)에서 국내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들이 2025년 6월 8일 일요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홍대 무신사 개러지에서 한국 관객들과 마주한다.
이번 공연은 ‘WEDNESDAY CAMPANELLA Live in Seoul 2025’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며, 그간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간접적으로 접했던 이들의 음악을 보다 가까이에서,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자리다. 공연이 열리는 무신사 개러지는 홍대의 대표적 라이브 공간으로, 아티스트와 관객이 호흡하며 에너지를 나눌 수 있는 소규모 클럽형 공연장이다. 관객석과 무대 사이의 물리적 거리마저 음악의 일부가 되는 이 공간은, ‘WEDNESDAY CAMPANELLA’의 실험적이고도 따뜻한 음악 세계를 오롯이 담아내기에 최적의 장소다.
티켓 가격은 예매 시 88,000원이며, 4월 3일(목)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과 글로벌 인터파크를 통해 국내외 동시 오픈된다. 아시아 각국에서 팬층을 확대해온 이들의 첫 한국 단독 무대인 만큼, 빠른 예매가 필수다.
‘WEDNESDAY CAMPANELLA’는 일본 도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음악 프로젝트로, 독특한 이름과 개성 강한 음악, 그리고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퍼포먼스로 수많은 팬들을 사로잡아왔다. 2012년 결성된 이후 다양한 형태로 진화해온 이들은 현재 보컬 ‘우타하(Uta)’를 중심으로 새로운 음악 세계를 펼쳐가고 있다. 신화를 재해석한 듯한 가사, 민속적이면서도 현대적인 비트, 몽환적인 사운드와 시적인 감수성이 공존하는 음악은 기존의 일본 팝과는 다른 독특한 결을 지니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내한 공연은 ‘APF Concerts Presents’라는 타이틀 아래, 아시안 팝 페스티벌의 주관사인 APF 컴퍼니가 기획한 특별 시리즈 공연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APF Concerts Presents’는 아시안 팝 씬에서 활약하는 떠오르는 아티스트들을 국내 무대에 소개하고, 국내외 음악 팬들이 새로운 음악적 영감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WEDNESDAY CAMPANELLA’는 이 시리즈의 첫 주자로, 한국 팬들의 뜨거운 요청과 페스티벌에서의 강한 반응에 힘입어 단독 무대까지 이어지게 되었다.
공연에서는 기존 대표곡들과 더불어 최근 발표한 신곡들도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특히 디지털 아트와 프로젝션을 활용한 감각적인 연출, 일상과 환상을 넘나드는 무대 구성은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예술적 퍼포먼스로 관객의 오감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 관객을 위한 특별한 무대 구성과 한정 굿즈 판매 등,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요소도 다양하게 준비 중이라는 후문이다.
‘WEDNESDAY CAMPANELLA’의 음악은 단순한 청각적 경험을 넘어, 마치 하나의 짧은 영화처럼 서사가 흐르고 감정이 전이되는 독특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이들의 음악을 실시간으로 경험할 수 있는 이번 내한 공연은, K-팝 중심의 국내 음악 팬들에게 아시아 음악의 다양성과 풍부함을 체감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APF 컴퍼니 측은 “이번 공연은 단순한 내한 콘서트를 넘어, 아시아 음악이 서로를 만나고 영향을 주고받는 플랫폼으로서의 의미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아시아 아티스트들을 국내에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대 무신사 개러지에서 펼쳐질 이 특별한 무대는 단지 일본 인디 음악 팬들만의 행사가 아닌, 새로운 음악과 문화를 갈망하는 모든 관객에게 열려 있는 감각적인 경험의 장이 될 것이다.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아티스트, ‘WEDNESDAY CAMPANELLA’의 음악이 서울에서 어떤 울림을 만들어낼지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된다. 공연은 단 하루, 6월 8일 일요일 오후 6시에 단독으로 열린다. 이 특별한 파동을 놓치고 싶지 않다면, 4월 3일 오후 2시 예매를 놓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