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콘서트 추가티켓오픈 |2025 N.Flying LIVE ‘&CON4 : FULL CIRCLE’ 티켓오픈 및 예매안내입니다.

티켓 예매 일정 장소
🗓️공연날짜
- 2025년 5월 9일(금) 19:30 / 5월 10일(토) 18:00 / 5월 11일(일) 16:00 [KST]
💸티켓 가격
- R석 132,000원, S석 121,000원 (지정석)
🎪공연장
-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기타
- 관람연령: 8세 이상
공연내용
엔플라잉, 2025 단독 콘서트 ‘&CON4 : FULL CIRCLE’ 개최…5월 올림픽홀에서 3일간의 음악 여정
밴드 엔플라잉(N.Flying)이 오는 5월 단독 콘서트 **‘2025 N.Flying LIVE &CON4 : FULL CIRCLE’**을 통해 팬들과 다시 만난다. 5월 9일(금)부터 11일(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데뷔 9년차를 맞은 엔플라잉이 음악적 여정을 되돌아보고 또 한 번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무대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콘서트의 타이틀인 ‘FULL CIRCLE’은 말 그대로 ‘완전한 순환’을 의미한다. 이는 엔플라잉이 데뷔 이래 쌓아온 음악 세계를 집대성하는 동시에, 팬들과 함께 완성해온 여정을 한 바퀴 돌아 다시 원점에서 새로운 출발을 한다는 상징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처럼 감성적이고도 역동적인 콘셉트는 공연의 전반적인 기획과 연출에도 그대로 반영될 예정이다.
엔플라잉은 2015년 데뷔 이후, 록 기반의 강렬한 사운드와 대중적인 멜로디, 그리고 멤버 개개인의 뛰어난 음악성과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옥탑방’, ‘봄이 부시게’, ‘뜨거운 감자’, ‘STARLIGHT’ 등의 히트곡을 통해 이들은 록과 팝, 발라드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탄탄한 실력을 입증해왔다. 이러한 음악적 폭넓음은 단독 콘서트 무대에서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보인다.
공연은 5월 9일 오후 7시 30분, 10일 오후 6시, 11일 오후 4시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공연시간은 약 120분으로 예정되어 있다. 관람 연령은 만 8세 이상으로, 가족 단위 관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마련됐다. 티켓 가격은 R석 132,000원, S석 121,000원으로 지정석 형태로 운영되며, 회차별 1인 2매까지 예매 가능하다. 이미 기존 티켓 예매가 상당수 마감된 가운데,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4월 17일 오후 8시 일부 좌석에 대한 추가 오픈이 결정됐다.
이번 추가 좌석 오픈은 콘서트 최초 예매 당시 무대 연출과 시야 확보 문제로 판매되지 않았던 일부 구역을 대상으로 하며, 해당 좌석은 무대 구조물이나 장치로 인해 시야 제한이 있을 수 있다. 1층 G, H구역 및 2층 A1, A2, E1, E2 일부 구역이 포함되어 있으며, 전 회차 동일하게 적용된다. 추가 오픈 준비를 위한 시스템 작업으로 인해 4월 17일 오후 5시부터 7시 59분까지 약 3시간 동안 예매가 일시 중단되므로, 이를 염두에 둔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
무대 위에서는 기존의 히트곡 외에도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 앨범 수록곡, 미공개곡 또는 새롭게 편곡된 버전의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무엇보다 ‘밴드형 아이돌’로서 정체성을 지닌 엔플라잉의 공연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밴드 사운드가 만들어내는 현장감 넘치는 에너지가 핵심이다. 전자음에 의존하지 않고 직접 연주와 보컬로 채워지는 콘서트는 팬들에게 더욱 깊은 몰입감과 감동을 제공할 것이다.
또한, 팬들과의 교감을 중요시해온 엔플라잉은 이번 콘서트에서도 다양한 팬 서비스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각 멤버들의 솔로 무대나 유닛 무대, 팬들과 함께하는 깜짝 이벤트 등도 기대를 모으는 요소 중 하나다. 오랜 시간 함께해준 팬들을 위한 감사의 메시지와 진심 어린 무대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동행’의 의미를 되새기는 따뜻한 순간이 될 것이다.
엔플라잉은 국내는 물론 일본, 동남아 등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글로벌 밴드로, 이번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이후 아시아 지역 추가 투어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이번 ‘&CON4 : FULL CIRCLE’은 단순히 과거를 기념하는 공연이 아니라, 새로운 챕터를 향한 선언이기도 하다.
9년간 음악과 무대를 향한 진심을 지켜온 엔플라잉, 그리고 그들과 함께 성장한 팬들에게 이번 단독 콘서트는 하나의 정점이자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다. 공연 타이틀처럼, 이제 다시 원을 그리며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이들의 무대는, 5월의 올림픽홀에서 가장 뜨겁고도 찬란한 장면으로 남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