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녹 콘서트 예매 | 에녹 단독 콘서트 〈ENOCH〉티켓오픈 및 티켓팅안내

에녹 콘서트 예매 | 에녹 단독 콘서트 〈ENOCH〉티켓오픈 및 티켓팅안내 입니다.

에녹 콘서트 예매 1

티켓 예매 일정 장소

🗓️공연날짜

  • 2025년 11월 29일(토) ~ 30일(일) / 2일 2회 공연
    – 회차 및 공연 시간 안내
    * 2025년 11월 29일 토요일 오후 6시
    * 2025년 11월 30일 일요일 오후 5시

💸티켓 가격

  • R석 143,000원 / S석 132,000

🎪공연장

  • 연세대학교 대강당

🪧기타

  • 관람 등급 : 8세 이상
  • 러닝 타임 : 150분 (인터미션: 15분)

공연내용

에녹, 첫 단독 콘서트 〈ENOCH〉 개최… 11월 연세대학교 대강당서 감성의 무대 예고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로 폭넓은 활동을 이어온 에녹이 오는 11월, 자신의 이름을 걸고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에녹 단독 콘서트 〈ENOCH〉’는 2025년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며, 그동안 무대 위에서 보여준 다채로운 매력을 한데 모은 공연이 될 전망입니다.

공연은 11월 29일 토요일 오후 6시, 30일 일요일 오후 5시 두 차례 진행됩니다. 러닝타임은 인터미션 15분을 포함해 총 150분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관람 등급은 만 8세 이상입니다. 티켓 가격은 R석 143,000원, S석 132,000원으로 구성되었으며, 회차당 1인 최대 4매까지 예매가 가능합니다. 일반 예매는 10월 14일 오후 6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됩니다.

‘〈ENOCH〉’이라는 제목에는 에녹이 배우로서, 그리고 한 사람의 예술가로서 걸어온 시간과 감정을 오롯이 담겠다는 의지가 녹아 있습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뮤지컬 작품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관객의 사랑을 받아온 그는 이번 공연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로 무대를 채우겠다는 각오를 전했습니다. 이번 콘서트는 화려한 뮤지컬 넘버와 진솔한 발라드, 그리고 팬들과의 깊은 소통이 어우러지는 시간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에녹은 2000년대 초반 밴드 활동으로 음악 경력을 시작했으며, 이후 뮤지컬 무대에서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폭발적인 성량을 보여주며 뮤지컬계의 대표 배우로 자리잡았습니다. 특히 ‘프랑켄슈타인’, ‘엑스칼리버’, ‘레베카’, ‘몬테크리스토’, ‘웃는 남자’, ‘드라큘라’ 등 대형 작품에서 인상 깊은 무대를 선보이며 대중성과 연기력을 모두 인정받았습니다. 이번 단독 콘서트는 그런 에녹의 음악적 뿌리를 다시금 확인하고, 그가 가진 진짜 목소리의 매력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될 것입니다.

공연 관계자는 “〈ENOCH〉는 에녹이 지금까지 걸어온 예술적 여정을 관객과 함께 되짚는 공연이 될 것”이라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웅장한 무대뿐 아니라, 한 사람의 음악가로서 들려주는 솔직한 이야기와 노래가 어우러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이번 공연에서는 그동안 뮤지컬 넘버에서만 들을 수 있었던 곡들의 새로운 편곡 버전과, 그가 직접 선택한 리스닝 트랙들이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세대학교 대강당은 약 2,000석 규모의 클래식한 공연장으로, 웅장한 사운드와 깊은 울림을 자랑합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오케스트라 편성과 라이브 밴드가 함께하며, 에녹의 보컬을 극대화할 섬세한 음향 연출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또한 감각적인 조명과 영상 디자인을 통해 에녹의 인생과 무대 여정을 하나의 서사로 풀어내는 연출이 더해질 예정입니다.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진행되며, 예매자 보호를 위한 ‘안심예매 서비스’가 적용됩니다. 특히 프리미엄 티켓 거래와 불법 양도, 사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10월 14일 오후 6시부터 10월 21일 오후 6시까지 초기 예매분의 무통장 입금 결제가 제한됩니다. 주최 측은 “티켓을 원가 이상으로 되파는 행위는 엄격히 제재될 예정이며, 안전하고 공정한 예매 환경을 위해 관객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습니다.

에녹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ENOCH〉는 단순한 무대를 넘어, 그가 배우이자 가수로서 걸어온 시간을 하나의 음악적 서사로 풀어내는 감성의 기록이 될 것입니다. 무대 위에서 누구보다 뜨겁게 노래해온 그가 이번에는 자신의 이름을 걸고 오롯이 ‘에녹’이라는 존재로 관객 앞에 선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습니다.

11월의 끝자락,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펼쳐질 이 무대는 관객에게 오랜 여운을 남길 것입니다. 음악과 연기, 그리고 진심이 하나로 이어지는 순간, 에녹의 이름은 그 자체로 하나의 장르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