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도 내한공연 예매|Ado WORLD TOUR 2025 “Hibana” 티켓오픈 및 예매안내

아도 내한공연 예매|Ado WORLD TOUR 2025 “Hibana” 티켓오픈 및 예매안내입니다.

아도 내한공연 예매 1

티켓 예매 일정 장소

🗓️공연날짜

  •  2025년 5월 15일(목) 오후 8시

💸티켓 가격

  • (VAT 포함, 회차당 1인 4매 한정)
  • HIBANA석 198,000원, S석 165,000원
  • A석 154,000원, B석 143,000

🎪공연장

  • 킨텍스(KINTEX) 2전시장 9홀

🪧기타

  • 전석 지정석으로 진행됩니다.
  • HIBANA석 예매자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 증정 예정입니다. (1인 1개)

공연내용

“불꽃처럼 타오르는 감성”… 아도(Ado), 첫 내한 단독 공연 ‘HIBANA’로 한국 팬들 만난다

[서울=신문기사] 일본의 독보적인 음색과 폭발적인 감성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싱어 아도(Ado)가 마침내 한국을 찾는다. 오는 2025년 5월 15일(목) 오후 8시,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에서 단 하루, 단 한 차례 열리는 Ado WORLD TOUR 2025 “Hibana” Powered by Crunchyroll in Seoul은 국내 팬들에게 특별한 기억을 선사할 대형 무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0년 데뷔곡 ‘우사세와(うっせぇわ)’로 일본은 물론 전 세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아도는 이후에도 ‘신세이카이(新時代)’, ‘오도로요(踊)’ 등 수많은 히트곡을 연달아 발표하며 ‘Z세대의 대변자’로 불리고 있다. 특유의 강렬한 보컬과 내면의 분노, 슬픔, 해방감을 표현하는 무대는 수많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애니메이션 원피스 필름 레드의 주제곡을 담당하며 국내에서도 이름을 알렸다.

이번 서울 공연은 그녀의 첫 월드 투어 ‘HIBANA’의 일환으로, 아시아를 비롯한 유럽, 미주 등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대규모 공연 중 하나다. 공연명 ‘HIBANA(ヒバナ, 불꽃)’는 그녀의 음악적 정체성과 맞닿아 있는 상징적인 단어로, 공연 전체가 폭발적인 감정의 불꽃을 의미하는 ‘음악적 해방의 순간’을 표현하게 된다.

공연은 전석 지정석으로 진행되며, 좌석 등급은 HIBANA석(198,000원), S석(165,000원), A석(154,000원), B석(143,000원)으로 구성된다. HIBANA석 예매자에게는 공연 당일 현장에서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으로, 팬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기억이 될 전망이다. 예매는 1인당 회차별 최대 4매까지 가능하며, 무대와 프로덕션 확정으로 인해 판매가 보류되었던 일부 좌석은 최근 추가 오픈되어 예매 열기가 다시 고조되고 있다.

이번 내한 공연은 AEG Presents가 주최하고, ㈜우주스타가 주관을 맡았다. 공연 관련 공지에 따르면, 공연장 내 모든 사진 및 영상 촬영, 음성 녹음이 엄격히 금지되며, 이를 위반할 경우 즉각 퇴장 조치가 이뤄진다. 특히 주최 측은 휴대폰 렌즈에 촬영 방지 스티커를 부착하도록 요청할 수 있으며, 스티커를 임의로 제거하거나 규정을 위반할 경우 공연장 재입장이 불가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는 아도의 음악과 무대를 오롯이 집중해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에 대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장애인 본인 및 동반 1인, 국가유공상이자 본인에 한해 30% 할인이 적용되며, 이 할인은 현장 수령만 가능하다. 복지카드나 관련 증빙서류를 지참하지 않을 경우,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해야 티켓 수령이 가능하므로 관람객들의 사전 준비가 요구된다.

아도는 이번 공연에서 대표곡들은 물론, 정규 1집과 최근 발표한 싱글들을 포함해 약 120분간 그녀만의 음악 세계를 풀어낼 예정이다. 고요함과 폭발, 혼란과 정제된 감정이 교차하는 무대는 기존 콘서트와는 차별화된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공연장의 특성과 어우러지는 무대 디자인과 조명, 영상은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 속 장면처럼 팬들을 깊이 몰입시키는 장치로 작용할 예정이다.

이번 서울 공연은 단 하루, 단 한 번만 열리는 단독 무대라는 점에서 그 희소성과 상징성이 크다. 아도의 내한을 오래 기다려온 국내 팬들에게는 목소리로 온 감정을 토해내는 그녀의 진면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아도는 SNS를 통해 “서울 무대는 나에게도 특별한 순간이 될 것이다. 직접 만날 날이 기다려진다”고 전해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한편, 아도의 월드투어 ‘HIBANA’는 전 세계의 다양한 감정과 문화를 음악으로 잇는 여정을 담고 있으며, 서울 공연은 그 여정의 동아시아 주요 거점 중 하나로 꼽힌다. Ado의 첫 공식 내한 콘서트라는 상징성과 더불어, 일본을 넘어 글로벌 아티스트로 성장 중인 그녀의 새로운 전환점을 직접 목격할 수 있는 순간이 될 것이다.

가사 한 줄, 음 하나로도 수많은 이의 마음을 흔드는 아도. 그녀의 진심이 깃든 목소리로 불꽃처럼 타오를 2025년 5월 15일, 킨텍스 9홀은 또 하나의 음악적 전설을 기록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