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리드 내한공연 예매 | LOVE IN SEOUL – Sigrid 티켓오픈 및 예매안내입니다.

티켓 예매 일정 장소
🗓️공연날짜
- 2025년 11월 21일 (금) 20시
💸티켓 가격
- 전석 121,000원(1층 스탠딩석 / 2층 지정석)
🎪공연장
-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
🪧기타
- 관람연령 : 미취학아동입장불가
- 러닝타임 : 80분
공연내용
노르웨이 팝 아이콘 시그리드(Sigrid), ‘러브 인 서울 2025’서 첫 단독 내한공연 확정
유럽 팝 신에서 가장 주목받는 싱어송라이터 시그리드(Sigrid)가 오는 11월 21일 금요일,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단독 내한공연을 펼칩니다. 이번 무대는 프라이빗커브가 주최하는 도심형 실내 릴레이 뮤직 페스티벌 ‘러브 인 서울 2025’의 일환으로 열리며, 시그리드의 첫 한국 단독 공연이라는 점에서 음악 팬들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습니다.
시그리드는 ‘Sucker Punch’, ‘Don’t Kill My Vibe’, ‘Strangers’ 등의 글로벌 히트곡을 통해 국내외에서 널리 알려진 아티스트로, 청량하고 시원한 음색과 무대를 장악하는 폭발적인 에너지로 사랑받아왔습니다. 특히 2023년 서울재즈페스티벌을 통해 처음 내한하며 한국 팬들과 첫 만남을 가진 그녀는, 이번 ‘러브 인 서울’을 통해 보다 가까이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단독 무대를 준비하고 있어 큰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시그리드는 노르웨이 출신으로, 2017년 데뷔 EP [Don’t Kill My Vibe]를 통해 평단과 대중의 호평을 받으며 단숨에 팝 신의 신성으로 떠올랐습니다. 이후 발표한 정규 앨범 [Sucker Punch]와 [How To Let Go]는 탄탄한 작곡 실력과 특유의 진정성 있는 가사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고, BBC ‘Sound of 2018’ 1위 선정, 다양한 유럽 음악 시상식 수상 등 화려한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러브 인 서울 2025’ 무대는 약 80분간 펼쳐지며, 그녀의 대표곡들과 최근 발표한 신곡들이 라이브 밴드의 세련된 사운드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생생한 음악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단순한 공연을 넘어, 시그리드의 열정과 에너지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감동의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공연은 11월 21일 금요일 오후 8시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개최되며, 티켓은 1층 스탠딩석과 2층 지정석 구분 없이 전석 121,000원에 판매됩니다. 미취학 아동은 입장이 제한되며, 티켓은 2025년 7월 31일(목) 낮 12시부터 NOL티켓(nol.interpark.com)을 통해 단독으로 예매할 수 있습니다.
‘러브 인 서울’은 2022년부터 프라이빗커브가 선보여온 도시형 음악 페스티벌로, 계절과 도심의 풍경에 어울리는 다양한 음악 장르를 실내 공간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K-POP, 팝, 국악, 영화 음악 등 장르를 넘나드는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며, 기존 페스티벌의 틀을 넘어선 새로운 음악 경험을 제시해왔습니다. 올해 역시 1차 라인업으로 이즈(eaJ), 새소년(SE SO NEON), 코리 웡(Cory Wong), 시그리드(Sigrid)가 공개되었으며, 추가 라인업은 추후 순차적으로 발표될 예정입니다.
공연장에서는 장애인 관객을 위한 50% 할인 혜택도 제공됩니다. 단, 예매자 본인에 한하며 복지카드 등 증빙서류 지참이 필수입니다. 증빙 자료는 반드시 사진이 포함된 실물 원본이어야 하며, 사진이나 사본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미지참 시 현장에서 할인 차액을 지불해야 하므로 사전 준비가 필요합니다.
프라이빗커브 관계자는 “시그리드는 진정성과 에너지를 겸비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그녀의 단독 무대를 서울에서 만날 수 있는 것은 매우 특별한 기회”라며 “이번 ‘러브 인 서울’ 무대를 통해 그녀만의 서사와 감정을 생생히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도심 속에서 펼쳐지는 이 특별한 밤이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음악적 위로와 감동을 전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시그리드의 음악은 단순한 멜로디를 넘어, 변화와 성장, 사랑과 자아에 대한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풀어내며 전 세계 팬들과 감정을 나누어 왔습니다. 이번 내한공연은 그녀의 음악 세계를 더욱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이자, 서울에서 펼쳐지는 단 하루의 음악적 여정이 될 것입니다.
‘러브 인 서울 2025’에서 시그리드가 전할 생동감 넘치는 라이브 무대는, 팝의 새로운 감각을 체험하고 싶은 이들에게 반드시 놓쳐선 안 될 무대입니다. 짧지만 강렬한 단 하루, 감성 충만한 금요일 밤의 기억이 될 이 공연은 시그리드를 사랑하는 모든 팬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