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년 콘서트 예매 | LOVE IN SEOUL – 새소년 티켓오픈 및 예매안내

새소년 콘서트 예매 | LOVE IN SEOUL – 새소년 티켓오픈 및 예매안내입니다.

새소년 콘서트 예매 1

티켓 예매 일정 장소

🗓️공연날짜

  • 2025년 11월 19일 (수) 20시

💸티켓 가격

  • 1층 스탠딩석 132,000원, 2층 지정석 143,000원

🎪공연장

  •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

🪧기타

  • 관람연령 : 미취학아동입장불가
  • 러닝타임 : 90분

공연내용

새소년, 1인 밴드로의 새 출발…‘러브 인 서울 2025’ 통해 국내 첫 단독 무대 선보인다

독보적인 얼터너티브 사운드로 국내 음악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온 밴드 새소년(SE SO NEON)이 오는 11월 19일 수요일,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합니다. 이번 무대는 도심 속 실내형 릴레이 뮤직 페스티벌 ‘러브 인 서울 2025’의 일환으로 열리며, 올해 초 1인 밴드 체제로의 전환 이후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공연이란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러브 인 서울’은 프라이빗커브가 2022년부터 선보여온 브랜드 공연으로, 음악을 통한 도심 속 힐링을 테마로 한 실내형 릴레이 페스티벌입니다. K-POP, 팝, 국악, 영화 음악 등 장르의 경계를 허문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관객들에게 새롭고 깊이 있는 음악 경험을 선사하고 있으며, 올해 역시 이즈(eaJ), 코리 웡(Cory Wong), 시그리드(Sigrid) 등과 함께 새소년이 1차 라인업으로 이름을 올리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새소년은 2016년 결성 이후 매혹적인 보컬과 거칠면서도 감성적인 밴드 사운드로 주목받아왔으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 인디신에서도 탄탄한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특히 리더 황소윤은 뮤지션이자 프로듀서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으며 음악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는 인물입니다. 올해 초 기존 밴드 체제를 벗어나 황소윤 단독 프로젝트로 전환한 새소년은, 활동 거점을 미국으로 옮기며 글로벌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이번 ‘러브 인 서울’을 통해 새롭게 구축한 음악 세계를 국내 팬들에게 최초로 공개하게 됩니다.

이번 공연은 90분간 진행되며, 황소윤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와 함께 새롭게 재해석된 세트리스트가 예상됩니다. 팬들 사이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기존 히트곡뿐 아니라, 1인 체제 이후 작업한 신곡들도 이번 무대에서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무엇보다도 황소윤이 만들어낸 음악적 결의와 그가 새롭게 그리고 있는 ‘새소년’의 미래를 한눈에 엿볼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입니다.

공연은 2025년 11월 19일 수요일 저녁 8시에 진행되며, 티켓은 7월 31일 낮 12시부터 NOL티켓을 통해 단독 판매됩니다. 좌석은 1층 스탠딩석 132,000원, 2층 지정석 143,000원으로 구분되며, 미취학 아동은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공연장은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로, 무대와 관객의 거리가 가까워 더욱 몰입도 높은 음악 경험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장애인 관객을 위한 50%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본인에 한해 예매가 가능하며, 관련 서류와 복지카드를 공연 당일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단, 사진이 없거나 식별이 어려운 자료, 사본은 인정되지 않으며, 미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해야 합니다.

‘러브 인 서울’은 단순한 공연 시리즈가 아닌, 아티스트가 가진 진정성과 관객의 감정을 깊이 있게 연결하는 플랫폼입니다. 새소년의 이번 무대는 그러한 기획 의도와 맞닿아 있는 공연으로, 변화와 진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아티스트의 용기 있는 도전을 음악으로 확인할 수 있는 순간이 될 것입니다.

프라이빗커브 측은 “황소윤이 이끄는 새소년의 새로운 여정은 단순한 밴드 체제의 변화 그 이상”이라며 “그녀가 쏟아낼 감정의 결과 음악적 세계는 관객에게 깊은 울림을 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이번 공연을 통해 ‘새소년’이라는 이름이 담고 있는 진화의 의미를 직접 확인하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새소년은 이제 하나의 밴드가 아닌, 하나의 목소리이자 하나의 세계가 되었습니다. 변화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감성과 실험 정신은 이번 무대에서도 그대로 이어질 것이며, 관객들은 이를 통해 음악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과 매력을 다시금 체감하게 될 것입니다. 단 하루, 단 한 번뿐인 이번 공연은 새로운 ‘새소년’을 마주하는 가장 진실된 방식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