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예매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 – 티켓오픈 및 예매 안내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예매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 – 티켓오픈 및 예매 안내입니다.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예매 1

티켓 예매 일정 장소

🗓️공연날짜

  • 2025년 09월 13일 (토) 오전 11시 / 09월 14일 (일) 오전 11시

💸티켓 가격

  • 1일권 121,000원 / 2일권 198,000원

🎪공연장

  • 파라다이스시티(인천 중구 영종해안남로321번길 186)

🪧기타

  • 관람형태 : 스탠딩
  • 관람시간 : 총 660분

공연내용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 9월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티켓 5월 21일 오픈

한국 인디음악의 산실 ‘롤링홀’의 3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음악 축제가 올해 가을을 물들인다. 오는 2025년 9월 13일(토)과 14일(일) 양일간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리는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가 그 주인공이다. 5월 21일(수) 오후 2시부터 일반 티켓 예매가 시작될 예정이어서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는 단순한 음악 공연을 넘어, 롤링홀이라는 한국 라이브 음악의 전당이 30년간 쌓아온 문화적 자산과 의미를 담아내는 장으로 기획됐다. 이번 페스티벌은 ‘사운드 플래닛’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현실을 넘어선 음악적 차원의 세계를 구현하며, 다양한 장르와 개성을 지닌 국내외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YB(윤도현 밴드)’, ‘체리필터’, ‘넬’, ‘브로큰 발렌타인’과 같은 국내 록의 대표 주자들부터, ‘이승윤’과 같은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송소희’와 같이 국악과 현대 음악을 접목시킨 독창적인 아티스트까지 다채로운 라인업이 발표되며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해외 아티스트로는 일본의 대표적 인디 록 밴드인 ‘envy’와 ‘Mass Of The Fermenting Dregs’가 참여를 확정 지으며, 국내 관객에게 특별한 라이브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Damons year’, ‘KARDI(카디)’, ‘해서웨이(hathaw9y)’, ‘dosii(도시)’, ‘can’t be blue’ 등 신예부터 중견까지 각기 다른 색채를 지닌 아티스트들이 대거 합류해 풍성한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공연은 오전 11시부터 밤까지 총 660분, 즉 하루 11시간 동안 이어지며, 스탠딩 형식으로 진행된다. 전통적인 록 페스티벌의 형식을 따르면서도 현대적인 무대 장치와 연출, 공간 구성으로 관객들에게 더욱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공연장이 위치한 파라다이스시티는 인천국제공항 인근에 위치해 국내외 관객 모두에게 접근성이 뛰어나며, 주변 관광 및 휴식 시설과의 연계도 기대를 모은다.

티켓은 1일권과 2일권으로 나뉘며, 각각 121,000원과 198,000원에 판매된다. 다소 높은 가격대로 보일 수 있으나, 약 11시간 동안 진행되는 풀데이 구성과 국내외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라인업을 고려하면 충분한 가치가 있다는 평가다. 예매는 오는 5월 21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되며, 인기 아티스트들의 참여로 조기 매진이 예상되는 만큼 빠른 예매가 필수적이다.

주최 측은 “이번 페스티벌은 30년간 한국 라이브 음악 문화를 지켜온 롤링홀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동시에, 앞으로 나아갈 미래의 음악을 함께 그려나가는 자리”라며 “관객들에게는 단순한 콘서트가 아닌, 진정한 음악 축제이자 감성의 치유 공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페스티벌 전 기간 동안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며, 푸드존과 굿즈 마켓, 팬 사인회 등 음악 외적 즐길 거리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는 여느 대형 페스티벌과는 달리, 상업적 색채보다는 뮤지션 본연의 음악성과 라이브의 진정성을 중심에 둔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특히 다채로운 장르와 음악적 색깔이 한 무대에서 만나 새로운 하모니를 만들어내는 ‘융합의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통 록, 감성적인 인디팝,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퓨전 장르까지 다양한 사운드가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9월의 선선한 가을 바람과 함께 울려 퍼질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는 단순한 음악 감상 이상의 경험을 선사하며, 음악 팬들에게 올해 가장 기억에 남을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 줄 것으로 보인다. 티켓 오픈과 함께 본격적인 페스티벌 준비에 돌입한 가운데, 향후 추가 라인업 및 부대 프로그램 정보는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공연을 기다리는 팬이라면 지금부터 일정을 비워두는 것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