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지 콘서트 예매 | 2025 VIVIZ WORLD TOUR [NEW LEGACY] in SEOUL 티켓오픈 및 예매안내입니다.

티켓 예매 일정 장소
🗓️공연날짜
- 2025년 7월 5일(토) 5PM (KST)
- 2025년 7월 6일(일) 4PM (KST)
💸티켓 가격
- R석 154,000원 l S석 143,000원
🎪공연장
-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기타
- 러닝타임: 120분
- 관람연령: 만 7세 이상
공연내용
VIVIZ, 2025년 월드투어 ‘NEW LEGACY’ 서울 공연 개최… 팬심 설레게 할 여름의 시작
걸그룹 VIVIZ가 2025년 여름, 서울에서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다. ‘VIVIZ WORLD TOUR [NEW LEGACY] in SEOUL’이라는 타이틀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오는 7월 5일과 6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팬들은 오랜 기다림 끝에 VIVIZ의 무대를 눈앞에서 마주할 기회를 얻게 됐다.
이번 서울 공연은 VIVIZ의 글로벌 투어 중 첫 시작점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7월 5일 토요일 오후 5시, 그리고 7월 6일 일요일 오후 4시에 각각 펼쳐지는 두 차례의 공연은 총 120분 동안 VIVIZ만의 색깔이 담긴 음악과 퍼포먼스로 채워질 예정이다. 특히 서울 공연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월드투어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국내외 팬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VIVIZ는 여자친구 출신의 은하, 신비, 엄지가 결성한 3인조 그룹으로, 데뷔 이후 꾸준히 독창적인 음악성과 무대 연출로 팬층을 넓혀왔다. 이번 ‘NEW LEGACY’라는 투어 명칭에서도 알 수 있듯, 그들은 기존의 성과 위에 새로운 전설을 덧붙이고자 하는 각오를 담고 있다. 실제로 VIVIZ는 최근 발표한 앨범과 무대에서 자신들만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하며 K-POP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공연의 티켓 가격은 R석 154,000원, S석 143,000원으로 책정되었으며, 관람 연령은 만 7세 이상이다.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고려해 회차 당 구매 가능한 티켓 수에는 제한이 있다. 팬클럽 선예매는 1인당 1매, 일반 예매는 회차 당 최대 4매까지 가능하나, 팬클럽 선예매를 통해 이미 1매를 확보한 경우 일반 예매에서는 추가로 3매까지만 구매할 수 있다.
공식 팬클럽 ‘나비(Na.V) 3기’ 회원을 위한 선예매는 6월 11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6월 12일 목요일 밤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 단, 선예매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팬클럽 인증 절차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 팬클럽 인증은 6월 4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되어 6월 12일 밤까지 가능하다. 인증 시 팬클럽 가입 당시 입력한 이름, 생년월일, 멤버십 번호를 바탕으로 진행되며, 예매를 위한 NOL티켓 계정 정보와 팬클럽 인증 정보가 일치해야만 티켓 구매가 가능하다.
팬클럽 선예매 이후 남은 잔여석에 대해서는 6월 13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일반 예매는 팬클럽이 아닌 일반 대중도 참여할 수 있는 만큼, 뜨거운 예매 전쟁이 예상된다. 특히 팬클럽 예매로 티켓을 확보하지 못한 팬들은 이 기회를 통해 마지막 티켓을 손에 넣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공연이 열리는 올림픽홀은 약 3,000석 규모로 아티스트와 관객이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할 수 있는 공연장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팬들은 VIVIZ 멤버들의 생생한 표정과 무대를 보다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어 더욱 특별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VIVIZ는 이번 투어를 통해 자신들의 음악적 세계관을 한층 더 넓힐 계획이다. 서울을 시작으로 향후 개최될 해외 공연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아시아와 북미, 유럽을 아우르는 글로벌 투어가 예정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은 각 도시별 공연 정보가 공개되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VIVIZ의 월드투어 ‘NEW LEGACY’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그들이 걸어온 음악 여정의 새로운 챕터를 여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음악과 퍼포먼스, 팬들과의 교감을 통해 새로운 전설을 써 내려갈 VIVIZ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올여름, 그들의 이야기는 서울에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