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민라 우선입장권 예매|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5 – 우선입장권 오픈 및 예매안내

뷰민라 우선입장권 예매|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5 – 우선입장권 오픈 및 예매안내입니다.

뷰민라 우선입장권 예매 1

티켓 예매 일정 장소

🗓️공연날짜

  • 2025년 6월 13일(금) – 15일(일)

💸티켓 가격

  • 우선입장권 22,000원

🎪공연장

  •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 / KSPO DOME / 88호수수변무대

🪧기타

  •  매수 제한 : 일자별 1인 1매만 구매 가능

공연내용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5’, 감성 가득한 여름 초입…우선입장권으로 더 가까이, 더 빠르게

오는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대표 감성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5(Beautiful Mint Life 2025)’가 다시 한 번 도심 속 음악 피크닉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한 ‘우선입장권’ 제도가 도입돼,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무대를 보다 가까이에서 감상하고자 하는 이들의 관심이 뜨겁다.

‘뷰티풀 민트 라이프’는 매년 봄과 여름 사이, 초여름의 푸르름이 절정을 향해 가는 시점에 열리는 음악 축제로, 청량한 사운드와 감성 가득한 분위기로 오랜 기간 마니아층의 사랑을 받아왔다. 2025년 행사 역시 총 3일간 올림픽공원 내 88잔디마당, KSPO DOME, 88호수수변무대 등 세 곳의 스테이지에서 진행되며,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관람 연령은 전 연령층이 가능하며, 가족 단위는 물론 연인,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티켓 가격도 대중적 접근성을 고려한 구성으로 책정됐다. 그중에서도 주목할 부분은 바로 ‘우선입장권’이다.

우선입장권은 본 공연 티켓을 예매한 사람만 구매할 수 있는 추가 선택권으로, 스테이지 별로 지정된 입장 시간에 따라 빠르게 입장할 수 있는 권한을 제공한다. 예매는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며, 4월 17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가격은 1일권 기준 22,000원이며, 매수는 1인당 일자별 1매로 제한된다. 해당 티켓은 Mint Breeze Stage(88잔디마당), Café Blossom House(KSPO DOME), Loving Forest Garden(88호수수변무대) 등 각 스테이지별로 제공되어, 자신이 관람하고자 하는 스테이지에 맞게 선택해야 한다.

이 우선입장권은 본 티켓과 별개로 발급되며, 입장 전 현장에서 번호순으로 줄을 서게 되는 절차가 예정되어 있다. 이 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지로 안내될 예정이다. 특히 본 티켓 2매를 예매하고 우선입장권을 1매만 소지한 경우, 일행과의 동반 입장이 어려우므로 티켓 예매 시 주의가 필요하다.

입장 시에는 예매자 본인의 신분 확인 절차가 철저하게 진행된다. 예매 내역과 실물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캡처본은 인정되지 않는다. 대리 수령은 직계 가족의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허용되며, 이 경우에도 관련 증빙서류를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우선입장권은 지류 티켓 형태로 제공되며, 분실이나 훼손 시 재발급이 불가해 관람객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이 티켓은 자리 지정이 아닌 빠른 입장을 위한 권한으로, 좋은 자리를 보장하지는 않으므로 미리 입장 줄을 잘 서는 것이 관람의 관건이 될 수 있다.

이번 페스티벌의 라인업 역시 주목할 만하다. 4월 16일 3차 라인업 발표를 통해 모든 스테이지별 아티스트가 공개될 예정이지만, 2차 발표만으로도 벌써부터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6월 13일 금요일에는 감각적인 일렉트로닉 밴드 글렌체크(Glen Check), 독보적인 감성의 선우정아,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이승윤, 록밴드 YB, 그리고 옥상달빛, THE SOLUTIONS, 터치드 등이 출연해 축제의 포문을 연다. 14일 토요일에는 너드커넥션, 실리카겔, 소수빈, 정승환, 페퍼톤스, george, 방예담 등이 무대를 빛낸다. 마지막 날인 15일에는 대중성과 음악성을 겸비한 10CM, 윤하, 다비치, 브로콜리너마저, 적재, Colde 등이 무대에 오르며 유종의 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여기에 데이먼스 이어, 오존, 유다빈밴드, 김성규, 안다영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이름을 올려 관객들의 귀를 즐겁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5’는 단순한 음악 공연을 넘어, 도심 속에서 자연과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행사로서 매년 수많은 관객들의 발걸음을 끌어왔다. 올해 역시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마음껏 웃고 노래하며 여름을 맞이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여름 초입, 감성을 깨우는 음악과 함께하는 3일간의 축제.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5’는 우선입장권을 통해 더 가까이, 더 빠르게 무대를 만나는 기회를 제공한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빠르게 매진되는 인기 공연인 만큼, 관심 있는 관객들은 예매 시작 시간을 놓치지 말고 준비에 나서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