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콘서트 예매 | 2025 부활 40주년 콘서트 – 광주 티켓오픈 및 예매안내입니다.

티켓 예매 일정 장소
🗓️공연날짜
- 2025 . 07 . 27 (일요일) 16시
💸티켓 가격
- R석 143,000원 S석 132,000원, A석 110,000원
🎪공연장
- 광주예술의전당 대극장
🪧기타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관람시간 : 120분 (인터미션 없음)
공연내용
‘부활’ 40주년 기념 콘서트, 광주에서 한여름 추억의 록 선율 울려 퍼진다
– 2025년 7월 27일, 광주예술의전당 대극장서 단 하루
1985년 데뷔 이래 한국 록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한 밴드 ‘부활’이 올해로 데뷔 40주년을 맞아 전국 투어 콘서트를 시작한 가운데, 광주 시민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가 오는 7월 27일 광주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펼쳐집니다. 단 하루, 단 한 번의 무대는 ‘부활’이라는 이름을 사랑해온 모든 세대에게 뜨거운 음악적 헌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콘서트는 ‘부활 40주년 콘서트’라는 이름에 걸맞게, 40년간 한국 대중음악에 남긴 깊은 흔적들을 무대 위에서 되짚는 시간으로 꾸며집니다. 1980년대 후반, 아직 대중음악의 중심에 록이 자리 잡지 못했던 시기부터 ‘부활’은 자신들만의 색깔과 정체성으로 음악 팬들의 지지를 받으며 성장해 왔습니다. 그 시작은 리더 김태원의 절절한 기타 연주와 함께, ‘희야’라는 곡을 통해 대중과 처음 맞닿은 순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후 ‘비와 당신’, ‘네버엔딩 스토리’ 같은 곡들은 1990년대와 2000년대를 거쳐 지금의 세대까지 고스란히 전해지는 한국 록의 대표작이 되었습니다.
이번 광주 공연은 특히나 지역 팬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부활의 음악이 단순한 유행을 넘어 세대와 지역을 관통하는 공감의 언어가 되었음을 증명하듯, 광주예술의전당 대극장을 가득 채울 관객들은 40년의 음악 여정을 함께 돌아보게 될 것입니다. 오후 4시에 시작되는 이번 공연은 약 120분 동안 진행되며, 인터미션 없이 부활의 주옥같은 명곡들을 한 번에 감상할 수 있는 구성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의 주요 라인업에는 여전히 건재한 리더 김태원을 중심으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잘 알려진 박완규가 보컬로 함께합니다. 박완규는 지난 수년간 부활의 공식 보컬로 활약하며 밴드의 정체성과 감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드럼에는 채제민, 베이스에는 최우제가 함께 무대에 올라 부활의 완성도 높은 연주를 이끌어갈 예정입니다.
티켓 가격은 좌석 등급에 따라 R석 143,000원, S석 132,000원, A석 110,000원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만 7세 이상부터 관람이 가능합니다. 특히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에게는 본인에 한해 10% 할인이 제공되며, 현장에서 증빙자료를 제시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 증빙자료 미지참 시에는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해야 하므로 관람객들의 사전 준비가 요구됩니다.
티켓 예매는 5월 30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일반에게 오픈되며,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뜨거운 반응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미 서울을 포함한 다른 지역에서 진행된 콘서트는 빠르게 매진되었기 때문에, 광주 공연을 기다려온 팬이라면 서둘러 예매에 나서는 것이 좋겠습니다.
부활은 단순한 밴드 이상의 존재입니다. 시대의 굴곡 속에서도 음악의 본질을 지켜내며, 수많은 청춘의 순간들을 노래로 기억하게 만든 그들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입니다. ‘부활’이라는 이름에는 단지 음악이 아닌, 세대의 감정과 문화적 기억이 함께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이번 40주년 기념 콘서트는 그러한 부활의 역사를 무대 위에서 되새기는 동시에, 앞으로의 시간에도 여전히 그들이 ‘부활’로 존재할 것임을 선언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광주 시민들이라면 올여름 단 하루, 록의 전설과 함께하는 감동적인 무대를 절대 놓쳐서는 안 될 것입니다. 2025년 7월 27일, 광주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펼쳐질 부활의 시간 속으로, 그들의 음악과 함께 다시 한번 뜨겁게 뛰어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