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필하모닉 김선욱 예매 | 키릴 페트렌코 & 베를린 필하모닉 11월 7일 티켓오픈 및 예매안내

베를린 필하모닉 김선욱 예매 | 키릴 페트렌코 & 베를린 필하모닉 11월 7일 티켓오픈 및 예매안내입니다.

베를린 필하모닉 김선욱 예매 1

티켓 예매 일정 장소

🗓️공연날짜

  • 2025년 11월 7일(금) 19:30

💸티켓 가격

  • R석 55만원 / S석 44만원 / A석 33만원 / B석 22만원 / C석 11만원

🎪공연장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기타

  •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공연내용

키릴 페트렌코 & 베를린 필하모닉, 11월 7일 예술의전당 내한공연 확정… 피아니스트 김선욱 협연
– 세계 최고 오케스트라와 한국의 대표 피아니스트가 만나는 단 하루의 명연

2025년 11월 7일 금요일 저녁, 클래식 음악 애호가들의 이목이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로 집중됩니다.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로 손꼽히는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Berliner Philharmoniker)**가 **수석 지휘자 키릴 페트렌코(Kirill Petrenko)**의 지휘 아래 내한하며, 피아니스트 김선욱과의 협연으로 단 한 번의 특별한 무대를 선보입니다. 이번 공연은 예술의전당의 2025년 클래식 시즌 하이라이트로, 음악적 깊이와 완성도 면에서 국내 클래식 팬들에게는 놓쳐서는 안 될 기회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번 내한공연은 특히 한국 출신의 세계적 피아니스트 김선욱이 협연자로 나선다는 점에서 더 큰 기대를 모읍니다. 김선욱은 2006년 리즈 국제 콩쿠르에서 동양인 최초로 우승하며 세계 무대에 이름을 알린 후, 베를린 필, 런던 심포니, 파리 오케스트라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 왔습니다. 김선욱은 이번 공연에서 베를린 필과 함께 무대에 서며, 그가 지닌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해석력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오케스트라와의 완벽한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지휘를 맡은 키릴 페트렌코는 2019년부터 베를린 필의 수석 지휘자로 취임하여, 단원들과의 깊은 음악적 유대와 독창적인 해석으로 비평가와 관객 모두에게 찬사를 받아왔습니다. 그는 러시아 태생으로, 빈 국립오페라, 뮌헨 국립오페라 등을 거쳐 베를린 필의 지휘봉을 잡았으며, 정밀하면서도 감성적인 지휘 스타일로 베를린 필의 새로운 시대를 이끌고 있습니다. 이번 내한공연에서도 그의 지휘 아래 베를린 필 특유의 완벽한 앙상블과 깊이 있는 해석이 무대를 가득 채울 것으로 기대됩니다.

공연은 2025년 11월 7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됩니다. 공연 티켓은 좌석 등급에 따라 R석 55만원, S석 44만원, A석 33만원, B석 22만원, C석 11만원으로 책정되었으며, 관람은 초등학생 이상부터 가능합니다. 티켓 가격은 높은 수준이지만, 세계 정상급 연주자와 오케스트라의 협연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조기 매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예매는 5월 30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일반에 오픈되며, 다양한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됩니다. 예술의전당 회원 등급에 따라 후원·골드회원은 10% 할인(최대 4매), 블루·그린회원은 5% 할인(각 2매)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싹틔우미회원 및 노블회원에게는 본인에 한해 40% 할인이 적용되며, 이 경우 선착순 20매 한정으로 제공되므로 빠른 예매가 필요합니다.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의상자 등 법정 우대 대상자에게는 최대 50%까지 할인이 적용되며, 관련 증빙자료를 현장에서 제시해야 합니다.

한편, 이번 내한공연은 11월 7일 서울 공연 이후 11월 9일에도 김선욱과 함께하는 협연 무대가 예정되어 있어, 한국 음악계에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주간이 될 전망입니다. 베를린 필은 과거 카라얀, 아바도, 래틀 등 전설적인 지휘자들과 함께 전 세계 무대를 누비며 클래식 음악의 수준을 새롭게 써온 오케스트라이며, 페트렌코와의 조합은 그 자체로 하나의 ‘공연 예술’로 평가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