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태 콘서트 예매 | 2025 박은태 콘서트 〈The Curtain : Act One〉티켓오픈 및 예매안내

박은태 콘서트 예매 | 2025 박은태 콘서트 〈The Curtain : Act One〉티켓오픈 및 예매안내입니다.

박은태 콘서트 예매 1

티켓 예매 일정 장소

🗓️공연날짜

  • 2025년 9월 6일(토) 6PM, 9월 7일(일) 4PM

💸티켓 가격

  • R석 160,000원 / S석 135,000원

🎪공연장

  •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

🪧기타

  • 러닝타임: 120분 예정 (인터미션 없음)
  • 관람등급: 7세 이상 (2018년생 포함 이전 출생자)

공연내용

뮤지컬계의 거장 박은태, 단독 콘서트 ‘The Curtain : Act One’ 개최…9월 블루스퀘어서 단 이틀간의 감동 무대

대한민국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배우 박은태가 올가을, 데뷔 이후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오는 9월 6일과 7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열리는 2025 박은태 콘서트 〈The Curtain : Act One〉은 그동안 수많은 대작 뮤지컬을 통해 쌓아온 그의 깊이 있는 음악적 역량을 오롯이 담아낸 무대로, 뮤지컬 팬들 사이에서 벌써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The Curtain : Act One’이라는 부제처럼, 마치 하나의 새로운 작품의 서막을 여는 듯한 구성을 예고하고 있다. 그간 ‘프랑켄슈타인’, ‘모차르트!’, ‘엘리자벳’, ‘드라큘라’, ‘지킬 앤 하이드’ 등 수많은 대표작에서 주연을 맡으며 감탄을 자아낸 박은태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자신의 연기 인생과 음악 인생을 무대 위에서 직접 조명한다. 특히 이번 무대는 기존 뮤지컬 넘버뿐 아니라 박은태만의 해석이 더해진 재구성, 그리고 그가 오랜 시간 간직해온 음악적 취향이 고스란히 드러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연은 9월 6일(토) 오후 6시, 그리고 9월 7일(일) 오후 4시, 단 이틀간 단 2회만 진행된다. 티켓은 R석 160,000원, S석 135,000원으로 책정됐으며, 8월 1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예매가 가능하다. 인터미션 없이 약 120분간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고, 어린이부터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관객층이 함께할 수 있는 무대다. 다만 회차 당 1인 2매로 구매가 제한되어 있어, 팬들의 치열한 예매 경쟁이 예상된다.

박은태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배우가 아닌 ‘보컬리스트 박은태’로서 관객 앞에 선다. 극 중 배역으로 노래를 부르던 그가, 자신의 이름만으로 무대에 오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콘서트 타이틀 ‘The Curtain’은 공연의 막을 의미함과 동시에, 무대 위 인물의 뒤에 있는 ‘진짜 박은태’를 보여주겠다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특히 ‘Act One’이라는 부제는 단순한 공연이 아닌 하나의 새로운 여정의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은 뛰어난 음향 설비와 아늑한 좌석 배열로, 뮤지컬 및 콘서트 팬들에게 최적의 공연장으로 손꼽히는 공간이다. 박은태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폭발적인 성량을 가장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는 이번 공연은, 그 어떤 대형 뮤지컬보다도 진한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공연을 앞두고 관계자는 “박은태 배우가 이번 콘서트를 위해 셀렉트한 곡 리스트와 무대 구성은 그가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되짚는 동시에 앞으로의 새로운 도전을 알리는 의미가 있다”며 “단순한 팬 서비스 차원이 아닌, 하나의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기획된 무대”라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무대에서 만나온 ‘배역 박은태’가 아닌, ‘인간 박은태’의 진솔한 이야기와 음악을 통해 깊은 울림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5 박은태 콘서트 〈The Curtain : Act One〉은 한 배우의 음악 인생을 되돌아보는 헌사이자, 또 다른 시작을 알리는 선언이다. 단 2회의 공연, 그리고 단 1명의 배우. 뮤지컬이라는 예술 장르에 깊은 애정을 품고 있는 이들이라면, 이번 무대를 절대 놓쳐선 안 될 이유가 충분하다. 가을의 문턱에서, 박은태가 펼치는 감동의 커튼콜이 곧 관객들을 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