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종의기원 콘서트 예매|2025 뮤지컬 〈종의 기원〉 콘서트 티켓오픈 및 예매안내입니다.

티켓 예매 일정 장소
🗓️공연날짜
- 2025년 4월 20일(일)
- 오후 2시, 오후 6시 30분
💸티켓 가격
- R석 88,000원 / S석 66,000원 / A석 44,000원
🎪공연장
-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
🪧기타
- 관람연령 : 중학생 이상 관람가
- 관람시간 : 120분 (인터미션 없음)
공연내용
뮤지컬 〈종의 기원〉, 단 하루만의 콘서트로 돌아온다… “두 번째 시즌의 에필로그를 만나다”
정유정 작가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종의 기원〉이 콘서트 형식의 특별 무대로 다시 돌아옵니다. 오는 2025년 4월 20일 일요일,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단 하루, 단 두 번의 공연으로 펼쳐질 이번 콘서트는 두 번째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뮤지컬의 에필로그로 기획됐습니다. 팬들이 사랑한 무대 위의 명장면은 물론, 본 공연에서는 볼 수 없었던 비하인드 스토리와 특별한 셋리스트까지 담아내어 다시 한번 뮤지컬 〈종의 기원〉의 매력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번 공연은 오후 2시, 그리고 오후 6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공연시간은 인터미션 없이 120분으로 구성됐습니다. 일반적인 뮤지컬 무대와 달리, 콘서트 형식을 채택한 만큼 배우들과 관객이 더욱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극 중 캐릭터들의 서사와 감정을 직접 노래로 풀어내는 콘서트 형식은 기존 팬들에게는 또 다른 감동을, 첫 관람객에게는 작품 세계에 빠져들 수 있는 새로운 관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티켓은 오는 4월 1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단독 오픈됩니다. 가격은 R석 88,000원, S석 66,000원, A석 44,000원으로 책정됐으며, 전 좌석은 지정석으로 운영됩니다. 관람 연령은 중학생 이상으로 제한되어 있으며, 작품의 특성과 몰입도를 고려한 조치로 해석됩니다.
할인 혜택도 마련돼 있습니다. ㈜뷰티풀웨이 제작 공연의 실물 유료 티켓을 소지한 관객은 ‘뷰티풀웨이 할인’으로 1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장애인과 국가유공자를 위한 복지 할인은 30%까지 적용됩니다. 복지 할인은 1인 1매, 본인에 한해 적용 가능하며, 관람 당일 현장에서 반드시 증빙 자료를 지참해야 합니다.
이번 콘서트에는 뮤지컬 본 공연에서 활약한 화려한 캐스트가 대거 출연합니다. 주인공 한유진 역에는 유승현, 기세중, 윤승우, 백동현, 박상혁이 이름을 올렸으며, 김해진 역에는 노희찬, 박선영, 장보람, 박상선이 출연합니다. 또한 김지원과 김혜원 역에는 장이주, 강하나, 류비가 함께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감정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무대 위의 치밀한 연기와 음악을 총괄할 크리에이티브 팀도 주목할 만합니다. 프로듀서 권진상을 중심으로, 각색 및 가사를 맡은 김윤영, 작곡가 Brandon Lee와 강하님, 연출 이기쁨, 음악감독 이성준이 함께하며 기존 뮤지컬과는 또 다른 감각의 콘서트를 만들어낼 계획입니다.
〈종의 기원〉은 인간 본성의 어두운 이면을 날카롭게 파헤치는 서사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겨온 작품입니다. 정유정 작가 특유의 치밀하고 복합적인 심리 묘사가 무대에서 살아 숨 쉬며, 관객과의 밀도 높은 정서적 교류를 가능하게 했습니다. 이번 콘서트는 바로 그 서사의 끝자락, 두 번째 시즌의 마무리를 장식하는 에필로그로서, 배우들과 제작진, 그리고 관객 모두가 함께 나누는 마지막 장이 될 것입니다.
단순한 노래와 장면의 나열이 아닌, 뮤지컬의 주요 장면과 서사를 되짚으며 하나의 서사적 콘서트를 만들어내는 방식으로 구성될 예정인 이번 무대는, 팬들에게는 마지막 인사를, 처음 접하는 관객에게는 작품에 대한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비하인드 스토리와 배우들의 토크, 그리고 콘서트에서만 공개되는 특별 셋리스트는 공연 당일 현장의 감동을 배가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공연 장소인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은 쾌적한 시설과 안정적인 음향 환경을 갖춘 공연장으로, 뮤지컬 팬들 사이에서도 공연 감상에 적합한 장소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콘서트라는 형식을 통해 보다 자유롭고 깊이 있는 감상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물을 타고 나아가면 돼 나는 알아 / 새로운 땅에 도착해’라는 공연 소개 문구는 뮤지컬 〈종의 기원〉이 지닌 본질적인 메시지를 압축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가진 욕망과 본능, 그리고 그 안에서 갈등하며 진화하는 존재로서의 인간상은 이번 콘서트 무대에서도 관객들에게 묵직한 질문을 던질 것입니다.
2025년 4월 20일, 단 하루. 뮤지컬 〈종의 기원〉의 마지막 이야기가 담길 이 무대는, 단순한 공연 그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작품의 애호가들은 물론, 깊이 있는 뮤지컬을 찾는 관객이라면 이번 콘서트를 결코 놓쳐서는 안 될 이유가 분명합니다. 티켓 예매는 4월 1일 오후 1시부터 가능하며, 빠른 매진이 예상되는 만큼 서둘러 예매에 나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