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티켓오픈 및 예매안내입니다.

티켓 예매 일정 장소
🗓️공연날짜
- 2025년 5월 1일(목) ~ 2025년 7월 13일(일)
- 화, 수, 목 7시 30분 / 금 3시, 7시 30분
- / 토 2시, 6시 30분 / 일 3시
- (월 공연 없음, 공휴일 일자 별 상이)
💸티켓 가격
- : VIP석 160,000원 / R석 140,000원
- / S석 100,000원 / A석 70,000원
🎪공연장
- 광림아트센터 BBCH홀
🪧기타
- – 관람등급 : 14세 이상 관람가 (2012년 포함 이전 출생자)
- * 1차 티켓오픈 공연기간: 2025년 5월 1일(목) ~ 5월 6일(화)
공연내용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7년 만의 귀환…1차 티켓 예매 시작
오는 2025년 5월, 감성적인 음악과 깊이 있는 스토리로 사랑받은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가 다시 무대에 오른다.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5월 1일부터 7월 13일까지 공연될 예정이며, 1차 티켓 오픈은 3월 7일(금) 오전 11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세기의 러브스토리, 다시 무대에서 만난다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로버트 제임스 월러(Robert James Waller)의 소설을 바탕으로 제작된 이 작품은 1995년 메릴 스트립과 클린트 이스트우드 주연의 영화로도 제작되어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뮤지컬로는 2014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되었으며, 같은 해 토니 어워즈(Tony Awards), 드라마 데스크 어워즈(Drama Desk Awards), 외부 비평가상(Outer Critics Circle Awards) 등에서 음악상을 석권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국내에서는 2018년 초연을 통해 감미롭고 서정적인 멜로디, 그리고 가슴을 울리는 감동적인 스토리로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7년 만에 돌아오는 이번 공연은 더욱 깊어진 감성과 강력한 캐스트로 한층 더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운명적 만남’이 선사하는 감동의 무대
1965년 미국 아이오와의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하는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평범한 주부였던 프란체스카와 떠돌이 사진작가 로버트 킨케이드의 단 나흘간의 사랑을 그린다.
남편과 자녀들이 집을 떠난 어느 날, 프란체스카 앞에 우연히 나타난 로버트는 그녀가 잊고 있던 감정을 되살려준다. **“너와 나 단 한 번의 순간, 또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라는 대사가 상징하듯, 이들의 사랑은 운명적이지만 덧없으며, 그 여운은 관객들의 마음 깊이 오래도록 남는다.
명품 캐스팅, 섬세한 감정선을 그려내다
이번 시즌에서 프란체스카 역은 조정은과 차지연이 맡아 각기 다른 매력으로 캐릭터를 소화할 예정이다. 조정은은 섬세한 감정 연기와 감미로운 음색으로, 차지연은 강렬한 카리스마와 깊은 울림의 보이스로 프란체스카의 감정을 표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프란체스카의 운명적인 사랑을 이끄는 사진작가 로버트 킨케이드 역은 박은태와 최재림이 맡는다. 박은태는 특유의 섬세한 연기와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감성을 자극하며, 최재림은 깊이 있는 표현력과 강한 존재감으로 또 다른 색깔의 로버트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이 외에도 최호중, 정의욱, 원종환, 양성령, 홍준기, 김단이 등 탄탄한 조연진과 앙상블 배우들이 함께해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티켓 예매 및 할인 혜택 안내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의 티켓 가격은 VIP석 160,000원, R석 140,000원, S석 100,000원, A석 70,000원으로 책정되었다. 또한 다양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 마티네 할인(15%): 평일 낮 공연 예매 시 적용
- 패키지 할인(20%): 동일 등급, 동일 회차 4매 단위 구매 시 적용 (부분 취소 불가)
- 청소년 할인(30%): S, A석에 한해 2007년~2012년 출생자 대상
-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할인(50%): 해당 증빙자료 필수 지참
1차 티켓 오픈 기간은 5월 1일(목)부터 5월 6일(화)까지의 공연 일정에 해당하며, 이후 추가 티켓 오픈이 진행될 예정이다.
운명의 사랑을 노래하는 감미로운 음악
이번 작품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서정적이면서도 극적인 감정을 극대화한 음악이다. 극 중 두 주인공이 서로에게 느끼는 감정을 표현하는 ‘It All Fades Away’, ‘Before and After You’ 등은 뮤지컬 팬들 사이에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넘버다. 감미롭고 아름다운 선율은 단순한 러브스토리를 넘어 삶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2025년, 다시 한 번 감동의 여운을 남길 명작
7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단순한 로맨스가 아닌, 삶 속에서 사랑이 갖는 의미를 진지하게 묻는 작품이다.
제작사 ㈜쇼노트는 “이번 시즌은 한층 더 깊어진 감성과 더욱 세밀한 연출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며 “특히 두 주인공의 감정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무대와 조명, 음악적 요소를 강화했다”고 전했다.
2025년 5월,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펼쳐질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사랑과 삶에 대한 깊은 울림을 전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3월 7일 시작되는 1차 티켓 예매가 뜨거운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시즌이 어떤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