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퍼스 내한공연 예매|MY FIRST STORY ASIA TOUR 2025 at SEOUL 마이퍼스트스토리 티켓오픈 및 예매 안내

마퍼스 내한공연 예매|MY FIRST STORY ASIA TOUR 2025 at SEOUL 마이퍼스트스토리 티켓오픈 및 예매 안내입니다.

마퍼스 내한공연 예매 1

티켓 예매 일정 장소

🗓️공연날짜

  • 2025년 5월 24일(토) 오후6시

💸티켓 가격

  •  VIP(스탠딩 사운드체크)석 187,000원
  • 스탠딩석 143,000원 / 지정석 143,000원

🎪공연장

  • KBS아레나

🪧기타

  • 관람시간 : 약 90분
  • 관람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공연내용

일본 록밴드 ‘MY FIRST STORY’, 데뷔 13년 만에 첫 내한… 5월 24일 KBS아레나에서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 개최

일본 록 씬의 대표 주자이자 감성적 멜로디와 폭발적인 사운드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밴드 ‘MY FIRST STORY’가 데뷔 13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 무대에 선다. ‘MY FIRST STORY ASIA TOUR 2025’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서울 공연은 오는 5월 24일 토요일 오후 6시,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KBS아레나에서 단 하루, 단 한 번의 무대로 펼쳐진다.

2011년 결성 이후 일본은 물론 아시아 전역에서 굳건한 팬층을 확보해온 MY FIRST STORY는 데뷔 이후 첫 내한 공연이라는 점에서 이번 무대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지난 10여 년간 수많은 히트곡과 공연을 통해 음악성과 무대 장악력을 입증해온 이들이 드디어 한국 팬들과 직접 호흡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 것이다. 팬들은 물론, 일본 록에 관심이 많은 음악 애호가들에게도 이번 공연은 더할 나위 없는 기회로 다가오고 있다.

MY FIRST STORY는 강렬한 록 사운드 속에서도 섬세한 감정선을 담아낸 곡들로 주목받아왔다. 대표곡으로는 강렬한 기타 리프와 보컬이 인상적인 ‘I’m a mess’, 감성을 자극하는 ‘불가역 리플레이스’, 에너지 넘치는 ‘1,000,000 TIMES’, 그리고 몽환적인 분위기의 ‘夢幻(몽환)’ 등이 있으며, 이 곡들은 모두 이번 내한 공연에서 라이브로 만날 수 있을 예정이다. 특히 일본 내에서도 열정적인 팬덤을 자랑하는 이들 곡들이 라이브로 펼쳐질 때, 관객들은 단순한 공연 이상의 감정적인 울림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공연 티켓은 VIP석(스탠딩+사운드체크 포함)이 187,000원, 일반 스탠딩석 및 지정석이 각각 143,000원으로 책정되었으며, 1인당 4매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12세 이상 관람이 가능한 이번 공연은 약 90분간 진행되며, MY FIRST STORY의 음악 세계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압축적이면서도 강렬한 구성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내한 공연에서 가장 기대되는 부분 중 하나는 ‘사운드체크’를 포함한 VIP석 혜택이다. 일반 관객보다 먼저 공연장에 입장해 아티스트의 리허설 현장을 직접 볼 수 있는 이 사운드체크는 팬들에게 무대 뒤의 진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아티스트와의 물리적 거리를 좁히고, 음악에 더욱 깊이 몰입할 수 있는 이 특별한 시간은 MY FIRST STORY와 팬들 사이에 새로운 유대감을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한편, 티켓은 4월 25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일반 예매가 시작되며, 예매 오픈과 동시에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일본 현지에서 이미 매진 사례를 이어온 아시아 투어의 흐름을 감안할 때, 서울 공연 역시 빠른 매진이 예상되고 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성사된 첫 내한이라는 상징성과, 지금껏 영상과 음원으로만 접했던 이들의 라이브를 직접 눈앞에서 볼 수 있다는 사실이 팬들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고 있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내한 콘서트를 넘어, 일본 록 밴드와 한국 관객이 직접 만나 호흡하는 문화적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 음악 시장에서 일본 밴드들의 영향력은 꾸준히 성장해왔고, 이제는 국내 관객들의 관심 역시 그 흐름에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있다. MY FIRST STORY의 이번 무대는 이러한 흐름을 더욱 가시화하는 상징적인 사건이 될 것이며, 향후 더 많은 일본 아티스트들이 한국을 찾는 계기가 될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MY FIRST STORY는 자신들만의 색채가 뚜렷한 밴드로, 감성적인 멜로디와 강렬한 퍼포먼스 사이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음악적 폭이 넓은 팀이다. 이러한 특성은 라이브에서 더욱 강하게 드러나며, 실제로도 그들의 공연은 사운드의 밀도와 감정의 폭발이 공존하는 ‘현장성’이 높은 무대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서울 공연은 그 모든 특장점을 총집약한 한 편의 록 서사시로 기억될 가능성이 크다.

오는 5월 24일, KBS아레나는 단순한 공연장이 아닌, 일본 록의 진수를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된다. 그동안 기다려온 팬들이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기회이며, MY FIRST STORY라는 이름이 한국 무대에 새겨질 역사적인 순간이 될 것이다. 데뷔 13년의 내공과 감성, 그리고 팬들을 향한 진심이 하나 되어 울려 퍼질 서울 공연은 그야말로 2025년 봄의 하이라이트가 될 준비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