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엠지피스트레인 예매|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2025 1차 티켓오픈 및 예매 안내입니다.

티켓 예매 일정 장소
🗓️공연날짜
- 2025년 6월 13일(금요일) – 6월15일(일요일)
💸티켓 가격
- 전일권 143,000원
🎪공연장
- 강원도 철원 고석정 일대
🪧기타
- 관람등급 : 전체관람가
- 관람시간 : 540분
공연내용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2025, 1차 티켓 오픈… “음악과 평화로 하나 되는 순간”
오는 6월, DMZ에서 펼쳐지는 대표 음악 축제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2025’**가 1차 티켓 오픈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3월 10일(월) 정오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 예매가 시작되며, 얼리버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은 2025년 6월 13일(금)부터 15일(일)까지, 강원도 철원 고석정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도 변함없이 평화와 자유, 음악을 통한 연대를 주제로,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음악 애호가들이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헤드라이너 없는 축제” DMZ 피스트레인의 철학
DMZ 피스트레인은 다른 음악 페스티벌과는 달리, 헤드라이너(주요 출연진)를 내세우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특정 스타나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아티스트와 관객이 동등하게 하나가 되는 무대를 지향한다.
공연 소개에서도 **“피스트레인은 차별하지 않고, 규제하지 않으며, 규정하지 않는다”**라는 문장을 강조하며, 축제의 본질을 자유롭고 평등한 음악 문화로 만들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이러한 가치관은 DMZ라는 독특한 장소와 맞물려 더욱 의미를 더한다.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 대한민국, 그 중심인 비무장지대(DMZ)에서 ‘음악과 춤을 통한 평화’를 이야기하는 축제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540분간 펼쳐지는 음악과 자유의 축제
올해 페스티벌은 총 540분(9시간) 동안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울려 퍼질 예정이다. 락, 힙합, 일렉트로닉, 포크 등 장르의 경계를 허물고,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강원도 철원 고석정 일대에서 펼쳐지는 만큼, 자연 속에서 음악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경험도 DMZ 피스트레인의 큰 매력 중 하나다.
티켓 가격 및 할인 혜택
이번 1차 티켓 예매에서는 전일권(3일권)과 1일권(토·일) 티켓이 판매되며, 선착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 전일권(3일권) 정가: 143,000원
- FIRST TRAIN 티켓(얼리버드 할인): 128,700원(10% 할인)
- 1일권(토요일) 정가: 99,000원 → 할인 가격 89,100원
- 1일권(일요일) 정가: 88,000원 → 할인 가격 79,200원
- 청소년 전일권(3일권): 57,200원
티켓은 인터파크를 통해 단독 판매되며, 한정된 수량이 조기에 매진될 가능성이 높아 빠른 예매가 필요하다.
DMZ 피스트레인, 음악으로 평화를 노래하다
DMZ 피스트레인은 지난 수년간 ‘음악을 통한 평화와 공존’이라는 메시지를 전파하며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를 구축해왔다. 단순한 음악 축제를 넘어, 음악과 춤을 통해 경계를 허물고 자유로운 연대를 이루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도 역시 국내외 다양한 뮤지션들이 함께하며, 음악을 통해 하나 되는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각국의 아티스트들이 함께 만들어갈 무대와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가운데, 앞으로 공개될 최종 라인업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경계를 허물고, 음악 앞에서 하나가 되는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2025. 올여름, 강원도 철원에서 펼쳐질 특별한 음악 여행을 놓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