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파페페 코타로오시오 내한공연 예매 | DEPAPEKO 데파페코 내한공연 티켓오픈 및 예매안내입니다.

티켓 예매 일정 장소
🗓️공연날짜
- 2025.08.08
💸티켓 가격
- VIP석 165,000원 / R석 110,000원
S석 88,000원 /A석 66,000원
장애인석 66,000원
🎪공연장
- 스카이아트홀
🪧기타
- 관람등급 : 미취학아동입장불가
- 러닝타임 : 120분 (인터미션 15분)
공연내용
일본 기타 듀오의 전설, ‘DEPAPEKO’ 첫 내한공연…2025년 8월 서울 하늘을 수놓는다
어쿠스틱 기타 음악의 정수라 불리는 두 거장이 한국에서 하나의 무대로 만난다. 일본을 대표하는 기타리스트 데파페페(DEPAPEPE)와 코타로 오시오(Kotaro Oshio)가 ‘DEPAPEKO’라는 이름으로 국내 첫 합동 내한공연을 개최한다. 2025년 8월 8일 금요일, 서울 스카이아트홀에서 단 하루 열리는 이 공연은 오랜 시간 두 아티스트의 음악을 사랑해온 국내 팬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DEPAPEKO는 일본 내에서 독보적인 인지도를 자랑하는 두 기타리스트의 협업 프로젝트로, 그 음악적 시너지는 지난 수년간 수많은 음악 팬들 사이에서 ‘꿈의 조합’이라 불려왔다. DEPAPEPE는 2002년 데뷔 이후 밝고 경쾌한 멜로디와 완성도 높은 어쿠스틱 사운드로 큰 인기를 끌며, 일본을 넘어 한국, 동남아 등 아시아 전역에서 팬층을 확보해왔다. 특히 한국에서도 데파페페의 곡들은 광고, 드라마, 예능 등에서 자주 사용되며 익숙한 존재로 자리 잡았다.
코타로 오시오는 클래식, 재즈, 팝, 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독보적인 솔로 기타리스트로, 일본 내에서는 ‘기타의 시인’으로 불릴 만큼 서정적이면서도 고난도의 테크닉을 겸비한 연주로 찬사를 받아왔다. 그의 손끝에서 만들어지는 감성적인 선율은 전 세계 많은 기타리스트들에게 영감을 주었으며, 정적인 동시에 격정적인 무대를 연출하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 두 아티스트가 DEPAPEKO라는 이름으로 함께 무대에 오른다는 사실만으로도 공연의 가치와 기대감은 이미 충분히 증명된다. 이번 내한공연은 단순한 협연을 넘어, 두 아티스트의 대표곡과 함께 듀오로만 가능한 새로운 편곡과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어서 관객들에게 특별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공연 러닝타임은 총 120분으로, 중간 15분의 인터미션을 포함한 밀도 높은 구성이 준비되어 있다.
공연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 위치한 스카이아트홀에서 열린다. 이 공연장은 고품격 사운드 시스템과 관객과 아티스트 간의 거리감이 적은 구조로 인해, 특히 어쿠스틱 공연에 최적화된 공연장으로 손꼽힌다. DEPAPEKO의 섬세한 핑거링과 풍성한 사운드를 가장 완벽하게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티켓은 좌석 등급에 따라 VIP석 165,000원, R석 110,000원, S석 88,000원, A석 66,000원으로 책정되었으며, 장애인석 역시 A석과 동일한 가격으로 제공된다. 공연 관람은 미취학 아동을 제외한 전 연령층에게 열려 있으며, 음악을 사랑하는 누구나 DEPAPEKO의 깊이 있는 선율에 빠져들 수 있다. 예매는 6월 5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일반 예매로 오픈되며, 한정된 좌석 수와 높은 기대 속에 빠른 매진이 예상된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내한 무대를 넘어, 기타 음악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상징적인 무대가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어쿠스틱 기타라는 동일한 악기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전혀 다른 감성과 기술을 자랑하는 두 아티스트의 만남은 단순한 협연이 아닌 하나의 ‘예술적 교감’으로 이어질 것이다. 관객들은 이 공연을 통해 DEPAPEKO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실시간으로 체험하게 된다.
한편, 공연을 주최하는 측은 “이번 내한공연은 양 아티스트가 수년간 함께 준비해 온 특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단발성 공연에 그치지 않고 향후 아시아 투어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며 “서울 공연은 그 출발점이자 가장 상징적인 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기타 한 대로 마음을 울리는 예술을 창조해온 두 명의 장인이 함께 만든 선율은, 단 하루 서울 하늘 아래에서 아름다운 화음을 이루게 된다. 2025년 8월 8일, 기타라는 언어로 교감하는 DEPAPEKO의 첫 내한공연은 그 자체로 음악적 사건이며, 오랫동안 기억될 여름밤의 명장면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