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콘서트 예매|DAESUNG 2025 ASIA TOUR: D’s WAVE IN SEOUL티켓예매 안내입니다.

티켓 예매 일정 장소
🗓️공연날짜
- 2025년 4월 26일(토) 6PM (KST)
- 2025년 4월 27일(일) 5PM (KST)
💸티켓 가격
- SOUND CHECK석187,000원 / 지정석 SR석 167,000원
- 지정석 R석 143,000원 / 지정석 S석 132,000원
🎪공연장
-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기타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관람시간 : 100분
공연내용
대성, 거대한 음악의 파도 타고 서울로 돌아온다… ‘D’s WAVE IN SEOUL’ 4월 개최
빅뱅의 메인보컬로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온 대성이 오는 4월, 솔로 아시아 투어의 서막을 서울에서 연다. ‘DAESUNG 2025 ASIA TOUR: D’s WAVE IN SEOUL’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4월 26일(토) 오후 6시와 4월 27일(일) 오후 5시, 양일간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이는 대성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는 자리이자, 팬들과 직접 만나는 뜻깊은 무대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번 투어는 첫 번째 미니 앨범 발매를 기점으로 기획되었으며, ‘Are you reaDy to riDe?’라는 문구처럼 새로운 시작의 물결 위에 몸을 싣는 대성의 열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D’s WAVE라는 타이틀은 그의 음악이 만드는 ‘파형’이 점차 커져 ‘파도’가 되어 관객들에게 닿는다는 상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어, 단순한 콘서트 그 이상의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시간은 약 100분으로 구성되며, 만 7세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다. 올림픽홀이라는 대형 공연장에서 펼쳐지는 만큼, 대성의 풍부한 라이브 실력과 무대 장악력을 오롯이 체감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팬들은 그의 목소리와 퍼포먼스, 그리고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티켓 가격은 좌석 구역에 따라 다양하게 책정되었으며, 최상위 등급인 SOUND CHECK석은 187,000원으로, 리허설을 함께 관람할 수 있는 프리미엄 혜택이 포함된다. 이어 SR석 167,000원, R석 143,000원, S석 132,000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모든 좌석은 지정석으로 운영된다. 예매는 팬클럽 선예매와 일반 예매로 나뉘어 진행되며, 각 단계별로 매수 제한이 설정돼 있다.
팬클럽 ‘DAESUNG OFFICIAL MEMBERSHIP 2025’ 회원들을 위한 선예매는 3월 27일(목) 오후 8시부터 밤 11시 59분까지 1인당 2매 한도로 진행됐으며, 일반 예매는 4월 1일(화)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 일반 예매는 선예매 종료 후 잔여석 및 취소석에 한해 오픈되므로, 빠른 예매가 관건이다. 또한, 휠체어석은 인터파크 전화예매로만 예약 가능하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팬서비스를 넘어, 대성이 추구하는 음악적 방향성과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그룹 활동을 통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던 그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 대성’의 진면목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미니 앨범 수록곡을 비롯한 다채로운 셋리스트가 예고되며, 그의 음악적 스펙트럼이 어떻게 펼쳐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성은 빅뱅 활동 이외에도 일본에서 활발한 솔로 활동을 이어왔으며, 특유의 음색과 감정 표현력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구축해왔다. 그가 수년 만에 국내 무대에서 팬들과 마주하게 되는 이번 공연은, 단순한 복귀가 아닌 새로운 도전의 시작점이라 할 수 있다. 대성은 이번 공연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하고, 그것을 팬들과 나누겠다는 각오를 드러내고 있다.
‘D’s WAVE IN SEOUL’은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주요 도시로 이어지는 투어의 첫걸음이다. 서울 공연 이후의 일정과 도시들은 차후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그가 만드는 ‘파도’가 아시아 전역으로 번져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알앤디컴퍼니와 ㈜쇼플레이가 공동 주최 및 주관을 맡아 탄탄한 기획력과 무대 연출을 예고하고 있다. 대형 무대에 걸맞은 시청각 효과와 함께 완성도 높은 공연이 준비될 예정이며, 오랜 시간 대성의 음악을 기다려온 팬들에게는 잊지 못할 순간이 될 것이다.
따뜻한 봄날, 무대 위에서 터져 나오는 감성과 에너지로 관객의 마음을 파도처럼 흔들 대성의 목소리가 궁금하다면, 4월의 ‘D’s WAVE IN SEOUL’을 절대 놓쳐서는 안 된다. 팬들과 함께 만들어갈 그 파도의 시작점은 지금, 서울에서 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