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 윤상 이현우 콘서트 예매|2025김현철&윤상&이현우 전국투어 콘서트 〈A Breeze of memory〉 in 서울 티켓오픈 및 예매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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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철·윤상·이현우, 서울에서 특별한 추억의 선율 선사
‘A Breeze of Memory’ 전국투어, 5월 17일 블루스퀘어에서 개최
오는 5월 17일, 대한민국 음악계를 대표하는 세 명의 아티스트가 한 무대에서 만난다. 김현철, 윤상, 이현우가 함께하는 전국투어 콘서트 *〈A Breeze of Memory〉*가 서울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1980~90년대 감성을 대표하는 세 명의 뮤지션이 한자리에 모여,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울 공연은 오후 2시와 7시, 총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티켓 가격은 R석 154,000원, S석 143,000원으로 책정됐다. 예매는 3월 19일 오후 7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된다.
한국 시티팝의 거장, 한 무대에서 만나다
김현철, 윤상, 이현우는 1980~90년대부터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음악의 흐름을 이끌어온 아티스트들이다. 김현철은 감각적인 시티팝 스타일로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으며, 윤상은 특유의 서정적이고 세련된 음악으로 많은 뮤지션들에게 영향을 주었다. 이현우는 부드럽고 감미로운 음색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가수다.
이들이 함께하는 *〈A Breeze of Memory〉*는 세 아티스트가 오랜 세월 동안 쌓아온 음악적 세계를 하나로 엮어, 관객들에게 추억과 감성을 선사하는 무대로 기획되었다. 각각의 개성이 뚜렷한 세 명이 어떤 방식으로 화음을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감미로운 추억의 선율, 특별한 무대 구성
공연의 러닝타임은 약 150분으로, 각 아티스트의 대표곡과 협업 무대까지 다양한 구성이 준비될 예정이다. 김현철의 “춘천 가는 기차”, 윤상의 “이별의 그늘”, 이현우의 “헤어진 다음날” 등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명곡들이 라이브로 선보여질 전망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세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특별한 편곡과 듀엣, 트리오 무대도 기획되어 있다. 기존의 히트곡들을 새로운 느낌으로 재해석해 팬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시티팝과 발라드의 감성을 한데 모아, 추억 속으로 떠나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할 것으로 보인다.
티켓 예매, 3월 19일 오후 7시 오픈
〈A Breeze of Memory〉 서울 공연의 티켓 예매는 오는 3월 19일 오후 7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으며, 예매 당일 무통장 입금 시에는 같은 날 23시 59분까지 결제를 완료해야 한다.
또한,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를 위한 할인 혜택도 마련되었다.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는 등급에 따라 2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국가유공자도 동일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휠체어석 예매는 블루스퀘어 고객센터를 통해 별도로 진행되며, 장애인 등록증 또는 복지카드를 지참해야 한다.
이번 콘서트는 음악을 통해 세대를 초월한 공감을 이끌어내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랜 시간 동안 한국 음악계의 중심에서 활약해온 세 명의 아티스트가 함께 만들어갈 특별한 순간, *〈A Breeze of Memory〉*가 5월 17일 서울에서 그 첫 장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