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콘서트 | 김장훈 서울 콘서트 티켓오픈 및 예매안내

김장훈 콘서트 | 김장훈 서울 콘서트 티켓오픈 및 예매안내입니다.

김장훈 콘서트 1

티켓 예매 일정 장소

🗓️공연날짜

  • 2025년 9월 5일(금) 오후8시
  • 2025년 9월 6일(토) 오후5시
  • 2025년 9월 7일(일) 오후4시

💸티켓 가격

  • 전석 77,000원

🎪공연장

  • 구름아래소극장

🪧기타

  • 관람연령 : 만 7세이상

공연내용

김장훈, ‘금연의 힘’ 담은 3일간의 번개 공연… 9월 5일부터 구름아래소극장에서 단독 콘서트 개최

‘공연에 미친 남자’로 불리는 가수 김장훈이 예고 없는 깜짝 콘서트를 연다. 2025년 9월 5일부터 7일까지 단 3일간 서울 구름아래소극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김장훈 콘서트 – 금연의 힘’이라는 부제를 달고 김장훈 특유의 진정성과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아낼 예정이다. 팬들에게는 예기치 못한 선물이자, 김장훈 스스로에게는 새로운 목소리로 새 출발을 알리는 특별한 무대다.

김장훈은 “9월 5일부터 3일간 예정에 없던 공연을 연다”고 직접 밝히며 이번 콘서트가 번개처럼 갑작스럽게 결정된 공연임을 알렸다. 당초 김장훈은 전국투어를 진행 중이며 서울 공연은 12월로 계획되어 있었다. 그러나 6개월째 이어온 금연으로 인해 목소리에 큰 변화가 생기자, 그 소리를 팬들에게 하루라도 빨리 들려주고 싶은 조급한 마음에 이번 콘서트를 급히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금연의 힘’이라는 부제는 그가 무대 위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김장훈은 “소리가 너무 좋아졌다. 성대가 완전히 달라졌다”고 말하며, 달라진 음색과 한층 깊어진 감성을 무대에서 직접 체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무대는 작은 소극장에서 펼쳐지지만, 그 열정과 몰입감만큼은 대형 공연 못지않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9월 5일 금요일 오후 8시, 9월 6일 토요일 오후 5시, 9월 7일 일요일 오후 4시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모든 회차는 만 7세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다. 장소는 서울 종로에 위치한 구름아래소극장으로, 관객과 아티스트가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할 수 있는 공간이다. 김장훈이 애정하는 소극장 무대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음악 본연의 감동에 집중할 수 있는 진짜 라이브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김장훈 특유의 진솔한 무대 매너와 유쾌한 입담, 팬과의 적극적인 소통은 이번 공연에서도 빛을 발할 예정이다. 그는 매 콘서트마다 예상 불가능한 레퍼토리와 토크로 관객에게 새로운 감동과 웃음을 선사해왔으며, 이번 무대에서도 관객과의 생생한 교감을 이어갈 계획이다.

공연 티켓은 8월 6일(수) 정오부터 일반 예매가 오픈되며, 한정된 좌석 수로 인해 조기 매진이 예상된다. 예매는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며, 가격과 할인 정보는 추후 공식 예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콘서트는 팬들에게 단순한 공연 이상의 의미를 가질 것으로 보인다. 오랜 시간 흡연으로 인해 목소리에 고민이 많았던 김장훈이 금연을 통해 새로운 목소리를 찾았고, 그 소리를 무대 위에서 팬들과 함께 확인하는 일종의 ‘소리 복귀 선언’ 무대이기 때문이다. 그는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라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와 라이브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한편 김장훈은 1990년대 후반부터 꾸준히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대한민국 대표 공연형 가수로, 수백 회 이상의 단독 공연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온 인물이다. 또한 그는 공연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거나 다양한 사회 활동에 참여하는 등 ‘공연에 미친 남자’라는 별명 외에도 ‘기부천사’, ‘소셜 아티스트’로 불리며 음악 외적으로도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이번 ‘금연의 힘’ 콘서트는 김장훈이라는 아티스트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낸 결과물이며, 변화된 삶과 소리를 통해 관객에게 새로운 감동을 전달하려는 시도의 일환이다. 단 3일간 펼쳐질 이번 공연은 그의 음악 인생에서 또 하나의 전환점이 될 것이며, 그 순간을 함께하는 관객에게도 오랫동안 기억될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가을 문턱에서 만나는 김장훈의 진화된 라이브, ‘금연의 힘’이 만들어낸 새로운 무대가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